'어벤져스'에 이어서 '저스티스리그' 소문도 있네요.(슈퍼맨&원더우먼&배트맨의 팀)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109&aid=0002361851




배트맨은 놀란의 배트맨이 아닌(관련없는)... 좀 더 슈퍼맨,원더우먼과 어울리는 비사실적인 넘으로 만들거 같네요.


놀란표 배트맨은 저 세계에 들어가기엔 이질적이죠.


뭐 아직은 루머 단계입니다.




개인적으론 플래쉬나 봤으면 싶네요.


예전 mbc에서 해주던 tv시리즈를 재밌게 본지라.ㅎㅎㅎ

    • 저스트스 리그의 활잡이는 누구인고
    • 김전일 / 아마 그린 애로우겠죠. '그린'인데 코스튬은 붉은색이네?

      JLA는 배트맨 빼고 최근 영화들..수퍼맨 리턴즈, 그린 랜턴 등이 다 망해버려서 한다면 어벤저스와 달리 아에 처음부터 시작해야 할테니 돈을 마구 들이진 못할것 같아요.
    • 이번에 새 수퍼맨 영화의 흥행 추이가 주목되겠군요
    • 이 동네는 영화화 하기가 참 애매해 보여요.
      예전 배트맨 시리즈 느낌이라면 가능하겠지만 요즘 그런 거 잘 안 먹히죠.
    • 그린랜턴인가가 망해서 조금힘들거같기도 하구요 어벤져스에비해 좀 스타일이 다르다고 생각해서 배트맨을 제외한 영화 두편정도 대박 치면모를까 힘들지않을까요
    • 디씨는 걸작 만화들을 죄다 비디오 애니메이션으로 내고 있습니다. 그 아까운 원작들을 싸구려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어서 파는데 잘팔린다고 하네요. 그래서 영화화에 별 신경을 안쓴다는 소문이 있어요. 싸게 들여서 수백만장씩 팔린다니까 뭐하러 힘들게 배우들이랑 스케쥴, 시나리오, 개런티 조절하면서 애쓸 필요 없죠. 원더우먼도 티비판 만들다마 아예 파일럿도 방송 못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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