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억울하게 배가 고파요

배고파 깰 정도는 아니었고 깨면 배고프다 느낄 수준에서 잠이 들었는데 옆집 인간들이 하도 떠들어서 깨버렸네요. 

 

다시 잠들기는 다소 곤란한 배고픔입니다. 결국 미뤄 뒀던 일 해치우려고 컴퓨터 켜고.


옆집 인간들에게 불면증과 두통 선물 세트를 보내 드립니다. 사양 않고 받아주실 거예요. 다정한 이웃의 선물을 누가 마다하겠어요. .♡

    • 억울하면 어떡해요. 옆집 사람들이 일하라고 깨워줬나봐요. 오늘 비가와서 날씨가 좀 편하네요.
    • 제일 괴로운 감정이 억울함 같기도 하고요. ( ")
      굳이 지금 안 해도 되는 일인데 놀면 뭐하냐 이나 잡자 하는 심정으루다가 열심히 이를 잡기 시작했어요. 결국 칼로리 바란스 꺼내서 물었어요.
    • 이를 잡다니... 참빗이라도 빌려드릴까요?ㅎ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3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8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5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