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들 특히 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사람들까진 모르겠고.. 박진영 사는걸 보니 규칙적을로 자신을 통제하더라고요
좋은 컨디션을 유지해야 좋은 성과가 나온다며..
맞은것 같긴 해요
저는 주말이면 밤을 새기도 하고 평일보다 느슨하게 지내는 편이에요
심지어 제 앞에는 커피도 있답니다 이걸 마시게 되면 새벽 6시쯤 잠들어서 내일 오전에 8시간 채워서 잘거에요
그리고 피곤해져서 저녁 12시쯤 자고 아침에 7시쯤 일어나게 될텐데 아니 이게 무슨짓이냐 싶지만
지난 3개월간 이런식으로 살았답니다
건강은 잘 모르겠고.. 다이어트를 해도 체중이 그대로긴 하네요
사실 사람 몸이란건 경이적일 정도로 정교하고 내구성이 의외로 뛰어납니다. 만약 담배한번 피웠다고 곧바로 폐암에 걸린다면 아무도 담배를 피우지 않겠죠. 술한잔 마신다고 간이 개발살 난다면 아무도...음 전 조금은 마실것 같지만 아무튼 사람 몸에 무리를 주는건 아주 커다란 충격이 아닌이상 '몸이 버티기'때문에 곧잘 느끼기 힘들어요. 그게 쌓이는데 시간이 걸리니까요. 가시적인 효과가 느껴질 정도면 이미 늦었다...뭐이런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