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프로메테우스(노스포)
1. 아이맥스로 볼걸그랬네요. 이렇게 화면이 멋질 줄이야.
2. 마이클 파스벤더는 로봇같아 보이진 않았지만 연기로 다 커버하는군요. 초반엔 어색했지만 후반엔 마음에 쏙 들었어요.
3. 샤를리즈 테론은 나이 들수록 이런 강한 역이 너무 잘 어울려서 연기폭이 좁아지는듯해요. 비인간적으로 완벽한 외모와 바디 때문에 혹시 그녀도 로봇? 의심을
안 가질래야 안 가질 수가 없었습니다.
4. 관객 몇명 나갔습니다. 다른곳도 그랬나요? 끔찍한 장면이 워낙에 많아서 비위 약한 사람은 못 보겠더군요. 저도 간신히 봤네요.
5. 에이리언과 비슷한 내용이었지만 재미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