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영화 프로메테우스에서 가장 흥미로운 부분

 

이영화가 저에게 흥미롭고 두고두고 되씹고 싶히는 이유는 세계관도 그렇지만(외계인의 동일 염색체) 웨이랜드의 회장의 영생을 얻고자 하는 욕망이 그려진것이 가장 맘에 듭니다.

저라도 회장입장이라면 그렇게 했을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100살넘어 내일모레 죽을날을 기다리는것보다 프로메테우스 프로젝트에 자기욕망을 집어넣어 한번 도박을 해보는거지요.

못밝히면그냥 100살넘어 일반적인 죽음을 맞이하는거고, 대답을 듣게 된다면 죽음을 더 만족스럽게 맞이할수있으니...

지금 우리의 삶도 그렇다고 봅니다. 죽음을 모르기 때문에 여러가지 思考와 일을 벌립니다. 시체말로 성공해도 불안하죠. 왜냐면 죽음에 대해 모르고 전혀 준비가 안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 준비라는건 종교가 해답일수도 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종교는 아니라는 자신감때문에 이성적으로 투기를 해보는것이죠.

진짜 인간이 태어나고 죽는 이유는뭔가? 어찌보면 바벨탑 비극처럼 인간의 만용 일수있으나 이는 이성적 합리주의에 성공했다고 자신하는 인간의 모습이라고 할수도 있을겁니다.

 

프로메테우스를 개인욕망의 프로젝트로 만들어버린 웨이랜드의 회장,

미션투마스에서 화성에서 동료들과의 합류후 귀환보다 화성인들을 따라가버린 맥코넬 팀사령관(게리시나이즈)

이들의 마음속에는 죽음과 영생에 대한 궁금증이 자리하고 있었고 현재의 삶을 바쳐서라도 그들을 선택한 마음은 이해못할게 아니었습니다.

    • 회장이 말하길 정확하지 않습니다만, "우리를 탄생시켯으니 생명도 줄 수 있지 않을까?"라고 했습니다. 더 살고 싶은 욕심이 있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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