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때늦은 인현왕후의남자

지배우도 사고치고...게시판분들도 들끓기에 뭔가하구 봤다가....3일만에 정주행 완료 직전입니다...ㅜㅠ 이래서 난리난거구나...어허허헝...그냥...지배우 안타깝네요...어후어후...

그나저나 보면서 자꾸 거스리는게 있습니다. 김붕도의 변태같은 적응력도, 최희진을 가장한 유인나의 애교에 점차 녹아나고있는, 현실에서 일어난 교리선생을 가장한 지배우의 멘붕감정라인도 아니라 바로 부적때문입니다!!

아니...그 미친 고생을 다 했는데 왜 부적이 점점 더 깨끗해져요? 그 고생을 다 했는데? 첨엔 피가 너무 얼룩져서 글씨도 제대로 안보이더만 어째 뒤로 갈수록 바느질자국빼곤 뭐....봉투도 깨끗하구...보니깐 천부적이던데...부적도 빨아쓰나요? 아니 핏자국은 그렇다쳐도 몇달을 들고 다녔다는데 헤지지도않고 손때도 안탔어요.

아....깨끗한 부적 나올때마다 거슬려 미치겠습니다.
    • 신통방통한 부적이니까요.

      저 혹시 15회 보셨나요?
    • 아까워서 이따 밤에 몰아볼려구 아직 안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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