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셋 여자셋을 보고 있어요

얼마전 드라마 느낌을 보고 우희진을 좀 검색하니

유투브에 친절히 남자셋 여자셋이 있더군요

 

딱 신동엽 부분만 올라온거 같아 이참에 한번 시도하고 있습니다

 

전 이작품을 하던시기가 질풍노도의 시기

중고등학생때라 자세히 본적은 없죠

 

뭐 지금보면 어떻게 저런 농담이 먹혔지라는

생각이 들지만 그냥 90년대는 저랬지라고 보면

얼추 볼만하네요

 

저의 중점적인 포커스인 우희진은 참 이뻤고

신동엽은 그때 정말 인기스타였던게 기억나고

송승헌 이의정의 빅인기도 기억나더군요

 

아 후반부에 신동엽이 나가고 소지섭 이휘재

임창정이 잠깐 들어온 기억도 나네요

그때부터 재미가 정말 없었던 기억도 ^^

 

여러분은 이작품의 어떤 추억이 있으신가요 ^^

    • 흉내내면 안된다는것? 스브스에서 엄앵란 불러다가 김용림씨 비슷한 역을 맡겼는데 개뿔 드럽게 재미없고 망했죠. 김현주 꼴뚜기 외계인으로 나온거, 홍경인의 짧은 다리
    • 김현주 부분은 빨리 보고 싶네요 해피투게더의 우희진 발언도 생각나고 ^^
    • 이제니 김진 이한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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