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연기대상 예상 ^^

아직 6월도 다 안지나 갔는데

이말을 꺼낸게 웃기죠

 

하지만 하반기 라인업을 보다보니

그냥 이럴거 같아 예상해봅니다

 

 

1.mbc

작년부터 대상 안주고 넘어갔죠

김모 사장이 올해 안에 바뀌지 않는한

올해도 이렇게 넘어갈거 같습니다

 

아마 주몽 이후로 오랜만에

40% 넘겨준 해품달에게 드라마상 주고

나머지 두배우는 최우수상 줄거 같네요

 

뭐 이병훈의 마의가 있지만

설마 이작품이 40% 넘길려고요 ^^

 

2.kbs

작년 연말까지 대상감이 안나오다가

연말에 활약한 신하균에게 덜컥 주었죠

하지만 올해는 걱정 안해도 될거 같네요

 

바로 김남주 때문인데요

언제부터인가 주말극에선 대상이 잘 안나오는

분위기지만 올해 넝쿨당의 약진은 대단하죠

 

아마 마지막쯤에 40%는 넘길거 같은데

뭐니뭐니해도 kbs에 출연해준 김남주의

활약이 결정적이라는게 모든 사람들의 생각이겠죠

 

9월에 나오는 최수종이 경쟁이지만

연말까지 40% 나오기는 힘들듯 하네요

 

3. sbs

원래 다른 방송국 보다 매년

sbs가 대상감이 많죠

영화 배우들이 많이 나오고

히트작도 매우 많습니다

 

그래도 올해는 아마 장동건 주지 않을까 하는데

시청률이 슬슬 잘나오고 있고

장동건의 오랜만의 복귀라는데 점수를 더 주고 싶군요

 

또 다른 경쟁자는 아마 김희선이지 않나 싶은데

런닝맨까지 친히 나와주시는 정성까지 보면

시청률이 좀 나온다 싶으면 김희선으로 확 돌아설지도 모르겠네요

 

 

이상 올해 아직 반 밖에 안왔지만

얼추 연말 대상을 예측해 봤습니다

 

여러분 의견은 어떤가요

 

 

 

    • 좀 이르다 싶지만 MBC나 KBS는 저도 비슷하구요. SBS는 무조건 손현주씨죠. 시청률이 낮다지만 계속 오르고 있고 화제성도 그렇고 드라마의 완성도도 충분히 대상 줘도 될만한 연기와 작품이니까요. 장동건씨 주면 뭐 그려려니 해야겠지만요. 오히려 신품에서 장동건의 활약은 별로인거 같아요. 기존 김은숙 작가 작품에 비해 메인커플의 비중이 압도적이지도 않구요.대상 준다면 출연해줘서 고마워~~정도 되겠지요. 김희선은 전혀 대상 후보로 점쳐지지 않는데요.일단 방영도 안됐고 방영이 된들 그리 기대되는 연기력을 가진 배우도 존재감이 큰 배우도 아니구요. 시청률이 대박쳐준다면 가능성이야 언제든 있겠죠. 방송국 대상이란 ^^ 작년에 한석규가 탔으니 올해 전 추적자팀의 수상을 기원해봅니다.꼭 대상이 아니어두요.
    • 손현주씨는 시청률이 좀 약하지 않을까요 뭐 드라마 대상이야 시청률이 크게 작용하니
      추적자는 좀 힘들듯 싶네요 김희선이야 10년전에 한번 받았죠 연기력은 그리 중요하지 않습니다 ^^
    • 손현주가 유리하다고 보고,, 시청률도 절대적인 기준은 못 되죠. 만약 그렇다면 문근영이 대상을 탈 수 있었겠어요? <바람의 화원>은 동시간대 꼴찌였는데.
      그리고 연기대상인데 연기력이 중요하지 않다니 말도 안 되죠. 김희선은 연기로 까이지나 않으면 다행이죠. 1998년에는 <미스터 Q>가 워낙 시청률이 잘 나와서 김희선 준 거였지 주고 나서도 SBS가 욕 먹었는데 또 그런 짓을 할 리가. 아직 <신의>는 방영되지도 않았으니 방영되고 얘기하죠.
    • 감동/ 그동안 방송3사가 심하게 시청률 위주로 대상을 줘서 시청률이 걸림돌이 된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항상 그랬던건 아니예요. 해리포터님 말씀처럼 문근영 수상도 그렇고 바로 작년에 신하균씨가 연기대상을 타지 않았던가요^^ 손현주씨 정도에 추적자 정도의 상황이면 큰 문제 없다고 봐요.물론 주는건 sbs 맘이겠죠.ㅎㅎ 연기력은 그리 중요하지 않다는 말은 그간 황당한 연기대상 결과 때문인건 알지만 그리 단정적으로 말씀하시니 정말 슬프네요. 김희선 연기는 둘째치고 스타성도 예전같지 않아서 신의 시청률도 그리 기대되진 않는걸요. 물론 의외로 작품이 훨씬 재미있을 순 있겠지만요^^
    • 윽 확정적으로 쓴건 아닌데 그렇게 보였나보군요 죄송
      물론 연기력도 중요하죠 하지만 그동안 대상을 보면 연기력 보다는
      시청률에 더 비중을 줘서 준거 같아 그렇게 썼어요
    • 감동/죄송할 일은 아니구요^^ 그간 방송사들이 심하게 시청률에 집착한 결과겠죠. 시청자들 스스로 어떤 배우가 아무리 좋은 연기를 보여줘도 시청률이 안나오면 못받을거다 시청률 대박났으니 저 배우는 당연히 받을것이다 이렇게 예측하고 단정하도록 분위기를 만들어 놨으니까요^^
    • 저도 손현주씨 힘들 것 같은데요? 추적자의 연기가 엄청나다고 생각하고 저도 상받으면 무척 기쁘겠습니다만 연말때 쯤에는 '추적자'약빨이 많이 희석될 거고 대상이라는게'스타'에게 주는 감사패의 구실도 하긴 해야 하니까요. 한석규 문근영 모두 연기도 잘 했지만 '스타'고 손현주씨는 대상 안줘도 드라마 계속 출연하실 '배우'고. 신하균은 잘 모르겠네요.

      '추적자'가 막판에 무시무시한 시청률을 기록한다면 또 모를까...
      지금 방영중인 드라마로 결정한다면? ㅎㅎㅎㅎ 저도 장동건이 받을 것 같은 불길한 예감이 드네요.
    • 한석규가 시상자로 나오고 장동건이 수상자로 나오는 그림을 SBS가 포기 할리가 없죠...
    • MBC에 대상이 있다면 설마 한가인이나 김수현이 받는건...대상이 없는게 낫다고 생각하게되다니.
    • 마의는 올해말에 시작이지만 내년에나 끝나니 시상식에서 제외하고 내년 시상식으로 넘어가겠죠. 이병훈감독 은퇴작이니까 어쨌건 챙겨줄거구요.
    • 달빛처럼 / 엄청난 설득력인데요.손현주씨는 최우수상에 머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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