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의지 다이어트 모임]153일차_D5

안녕하세요?

 

오늘 저는

 

아침 육개장한그릇(건더기만), 밥 세스푼

 

점심 믹스커피두잔

 

저녁 육개장한그릇(건더기만). 밥세스푼

 

간식 사루비아 네개, 스타벅스더블샷한캔, 믹스커피한잔

 

운동 산책 한시간반, 윗몸일으키기 사십개

 

체중을 재었습니다.

 

51.5킬로그램이네요. 지지난주까지 52킬로그램중반을 왔다갔다하다가 지난 주 되어 51킬로그램중반이 되었고 이제 몸이 이 체중을 기억하게 된 것 같아요. 근 석달을 징그럽게! 안빠지더니, 이제야 1킬로그램 포도시 빠진 듯 해요 휴~

 

지금까지 총 5킬로그램이 감량되었네요. 거의 백팔십여일동안요. 제 목표는 48킬로그램인데 5일남은 이 시점에서 무리가 아닐까 생각해요 ㅎ 4일내내 굶다시피하면 가능할지도;

 

5일남았지만 마지막글은 금요일밤이 될 것 같아요. 제가 토요일오전에 일본여행길에 오르거든요.

 

집친구에게 양해를 구해 비포앤에프터 사진도 잠깐 올릴까해요 ㅎ 지난 180여일을 되돌아보면서요.

 

60일을 꾸준히하면 습관이 된다던데. 식단일기 하셨던 분들 도움이 되셨길 바라 봅니다.

 

5일밖에 안남았지만 함께 하시던 분들 조금만 힘을 내셨으면 좋겠어요. 요즘 바쁘단 핑계로 저도 이삼일 댓글도 밀렸었는데 방금 다 달았어요. 요즘 또 참석율이 저조하야. ㅎㅎ

 

함께 가요~

    • 180일이라 그러니 반년이 됐군요 그정도 된거 같아요.
      오늘은 라면 밥 든든하게 드셨군요.
      전 어제와 같습니다.
    • 가영/ 라면이 어딨죠? 사루비아는 과자인데요; 라면같이 가늘긴 하지만요 ㅎ 가영님 단백질 보충좀 하셔야겠어요
    • 육개장을 혹시 사발면으로 생각하신건가요. ㅋㅋ
    • 안녕하세요 ^^

      PT가 끝난지 10일 정도 지났는데, PT끝나자마자 '종이에 쓰는 식단일지'를 뙁 그만두자 이곳 식단일지도 흐지부지되고 있네요. 먹고 난 후 식단일지를 바로 작성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실감했습니다. 작은 수첩을 매일 가지고 다니기는 좀 뭐하고, 이제 스마트폰에 저장할까 싶어요. 오늘부터 다시 ^^

      어제는 갑자기 여행을 가게 되어서 글을 올리지 못했습니다 ^^ 오늘 늦게 집에 왔어요. 어제와 오늘 먹은 음식은 너무 종류가 어마어마하여 -0-

      오늘 먹은거

      오징어 두 점, 비빕밥 1/2, 수제비 1/3, 반찬 조금
      던킨먼치킨 5개, 아메리카노
      콩국수 1/4공기, 참치양파오이무침, 김조림

      어제 먹은거
      너무 많음-_- 샌드위치 2개, 돼지고기삼겹살, 야채 많이 (상추, 깻잎, 파프리카, 버섯, 기타 등등), 통새우2개, 오징어 한 줌, 과자과자과자 (한 봉지 저 혼자 다 먹은 듯-_-), 쥬스 2잔

      저는 술을 안 먹어서 남들 술 먹을 때 열심히 (쥬스와) 과자먹었는데, 아아..칼로리가 칼로리가 칼로리가 ㅋㅋㅋ
    • 육개장라면 아니었군요.
    • 자두맛사탕/ 아 저도 방금 그생각나서 들어왔어요 ㅎㅎ 육개장. 제가 한땀한땀 땀방울흘리며 파 데치고, 숙주데치고, 고사리데치고, 고기푹푹 끓여 익혀 만든 수제 고깃국임니돠. 흑.
    • 먹은것

      아침 밥 2/5 채식 위주

      점심 커피 1잔

      저녁 밥 5/6 채식 위주 건빵 20조각



      운동 10km 걷거나 달리기

      총평 공식적으로 2kg 뺐어요 심라적으로 몸이 너무 가벼워졌고요 1.5개월만에 겨우 뺐네요-.- 10~12kg 정도 더 빼야되는데 그냥 이대로만 12월까자하면 되겠죠 뭐.. 이제 다이어트와 체중에는 많이 신경 안쓰려고요..^^ 체중이 조금이라도 줄어서 마음이 편해지니 좋군요..
    • being/ 그러셨군요! 갑자기의 여행은 정말 재밌지 않나요? 바닷가 보러 다녀오셨어요? 먼치킨 쪼맨한거 잖아요. 오늘은 많이 안드셨네요. 어제는 흠. 양을 알 수 없는 과자가 복병이네요.ㅋㅋ
    • 블랙북스/ 건빵이 의외로 고칼로리던데요. 대체로 잘 하셨네요. 찌기는 금방인데 빼기는 힘들어라. 절감했어요. ㅋ 의식적으로 조절하는 수 밖에 없겠지요?
    • 식객에서도 나온 그 전설의 고깃국 육개장
    • 아침: 밥1/2 공기, 달걀프라이, 김치<br />점심: 방울토마토 한접시, 두부 반모 부친것<br />저녁: 이름모를 조그만 시판 빵 2개, 두유1, 쥐포 두마리, 요거트 1개<br />기타: 16곡 스위트롤인가 하는 과자 여러개(요즘 많이 먹게 되네요), 커피, 홍차, 와인 <br />운동: 걷기 50분<br />몸무게는 목표치보다 1.5kg 쯤 더 나가지만 한달중 최저. 요즘 새벽에 축구보느라 많이 피곤해서 간식을 더 찾게되는데, 밀가루+설탕 간식 자제할께요.
    • 오랜만에 뵙습니다ㅜㅜ
      아침 겸 점심 : 식빵 한 조각, 계란 프라이, 커피 한 잔
      저녁 : 현미밥 반공기, 우엉과 오징어무침 등
      간식 : 스트링 치즈 한 개, 생귤탱귤 한 개, 카페라테 한 개.
      운동 : 스트레칭 15분, 걷기 30분

      체중은 재지 못했습니다.
    • 안녕하세요.

      아침: 덴마크드링킹 요구르트 310ml 1개
      점심: 잡곡밥 반공기, 곰취나물 조금, 볶은 김치 조금
      저녁: 덴마크드링킹요구르트 310ml 1개, 스트링 치즈 1개, 참외 1개

      간식: 닥터유 에너지바 1개, 초코다이제스티브 2개, 아이스커피 2잔
      운동: 도서관에서 집까지 1시간 30분 동안 걸어왔습니다!! 치마입고 구두신고 포풍 걸었더니 발바닥이 아프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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