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몇 개 종류별 사진

시추    귀엽긴 귀엽네요.

 

 

말티즈 <짱구는 못 말려>의 흰둥이 모델이라죠.

 

 

닥스훈트  소시지 개...

 

 

빠삐용 <신 기생뎐>에 나왔던 안드래...

 

 

 

 

 

그리고 3대 GR견...

 

비글 

 

코카 스파니엘

 

미니어처 슈나이저

 

잭 러셀 테리어 최강 악마견

    • 시추는 아기때 사진이라 무효. ㅎㅎ 저희집 개들은 전부 시추인데 하는 짓은 잭 러셀 테리어입니다.=_=
    • 슈나우져가 왜 3대 지랄견인지 이해 못하는 1인!!
    • 코카는 심지어 심령사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비기너스랑 아티스트 보고, 잭 러셀 테리어가 엄청 똑똑한 애들인줄 알았어요!
      막짤은...-_-) 짐작이 가는군요.
    • 저희 윗집에 잭 러셀 테리어 새끼가 삽니다. 밤만 되면 토다다다다다다다닥 하는 발톱소리가 온 집안을 울려요. 현관 앞에서 가끔 마주치는데 이녀석은 하루에 세번을 봐도 반응이 다 달라요..드러눕거나 달려들거나 짖거나;;;
    • 누가 뭐래도 비글 예뻐요. ㅋㅋ

      지나가며 제일 감탄하는 건 큰 개들이요. 시베리안 허스키나 골든 리트리버, 삽삽개, 진돗개! ...그러나 현실은 가까이 오면 무서워서 제가 달아납니다 ㅋ
    • 코카 사진 먼가요. 으하하하하
    • 활발한 애들은 눈이 휘뜩 돌아가는 사진이군요 ㅋㅋㅋㅋㅋ
    • 엇, 잭 러셀 테리어는 영화 <아티스트>의 그 최강 깜찍 "어기" 아닌가요? 악마견이라뇨 말도 안되요....
    • 비글은 원래 좁은 공간에 적합하지 않은 종이기도 하고, 아이들과 유난히 잘 지내는 종이라더군요. 지금의 악명은 도시 어른들의 몰이해와 편견이 만든 게 아닐까 합니다.
    • 지랄견 코카 체험기



      언젠가 제 개씨랑 산책을 하는데 어두운 골목에서 큰 물체가 쏜살같이 달려와 저에게 점프를 하더군요

      제 개씨는 제 품에서 거의 기절 직전이었고요. 개를 무서워하거든요. 개 주제에.

      범인은 잘 자란 코카였는데 요녀석 몸에서 물이 뚝뚝 떨어지더라구요. 옷이 더러워질까봐 발로 슬쩍슬쩍 밀어내면서 "안돼! 하지마! 앉아! 쉿!"요렇게 명령했지만.

      좋아서 날뛰는 코카한테는 안 통했습니다.

      처음 본 제가 너무 반가워 환장을 하더라구요;; 사실은 그게 좀 더 무서웠어요.



      더 무서웠던 건 그 한참 뒤에서 코카 주인이 미친사람처럼 뛰어오면서

      "그거 안 물어요! 괜찮아요! 그거 좀 잡아주세요!!" 라고 울부짖(..)으셨습니다. 근처에 사는 개인데 목욕중에 도망쳐 나왔대요;; 주인분은 개때문에 조만간 성불하실듯.



      그래서 산책 나간지 10분만에 코카한테 테러당하고 둘다 만신창이가 되어 컴백홈 했다는 슬픈이야기입니다.
    • 그거 안 물어요 그거 좀 잡아주세요...ㅋㅋㅋㅋㅋㅋㅋ아 그러면 안되지만 진짜 얼마나 다급하셨으면ㅋㅋㅋㅋㅋㅋ
    • 공공 님이 진지하게 말씀하셔서 하는 말이지만 3대 GR견+잭 러셀 테리어는 모두 사냥용 개들이죠. 당연히 집(특히 좁은 아파트)에서 기르면 문제가 발생하겠죠. 언제는 사냥에 쓰겠다고 길들여놓고 이제 와서 예쁘다고(!) 집에서 키운다고 나서는, 사람이 제일 문제일지도 모르죠.
    • 잭 러셀 테리어는 얌전하다가도 마스크만 쓰면 악마견으로 ;;;
    • 남자친구가 키우던 코카스파니엘을 몇일간 우리집에 머물게 했었는데요, 제가 집을 1박 2일 비웠다 돌아오니
      그냥저냥 님의 경험담대로 저한테 쏜살같이 달려와 점프를 해서 겨우 겨드랑이만(개한테 겨드랑이라는 표현이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잡고
      번쩍 들었더니
      하반신을 마구 흔들어대면서...



      그대로 오줌을 좔좔좔좔.....



      엄청 반가웠나보더라고요.
    • 집에 비글 믹스 암컷이 있는데요 땅파기, 쥐잡기 프로급에 힘은 차력사 수준...
      15킬로짜리 쇳덩이 두개를 목으로 끕니다.
    • 잭 러셀 테리어.. 팔(?)근육 좀 보세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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