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옷을 입고 싶은데 입고 갈곳이없네.,

화려한 프린트의 원피스
심플한 옷에 주렁주렁 액세서리
대담한 컬러로 포인트 주기를 좋아해요

말하자면 h&m 정도요
패션계 시람들 정도는 아니고 예술 공부하는 학생 스타일도 아니고 그렇다고 고급스런 레이디라이크룩도 아닌것이..

정도의 옷을 너무 좋아하고 옷장의 반을 차지해요

하지만 직업때문에 평일엔 못 입고
주말엔 종교생활과 스포츠 여행때문에. ....

마음대로 입지 못해서.. 답답해요ㅠㅠ
    • 뭐 주말이 빈다손 쳐도 그렇게 입고 딱히 갈 데도 없고ㅠㅠ
    • 그리고 초원의 집 보면 로라가 "주일에는 항상 가장 좋은 옷을 깨끗이 차려입고 교회에 갔다"고 하잖아요? 그러니까... <-
    • 가끔 같은생각을 하죠. 서울에 다녀온 친구가 한국여자들은 모두 엄청높은 하이힐에 생다리로 다닌다며 자기도 질수없다고 하이힐을 사왔다네요. 그거 신고 갈데도 없으면서 ㅋ
    • 혹시.. 금요일도 안되나요? 금요일은 좀 자유로운거 같건데..
    • 친구들과 근사한 레스토랑에서 저녁모임을 한 적있어요. 드레스코드는 절대 회사에 못 입고 가는 옷 입고 오기. 아니면 식사값 혼자서 부담하기. 파자마 입고 오겠다고 공언하던 친구도 있었는데 다행히 다들 예쁜 옷들 입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이런 기회 한 번 만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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