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유튜브 사냥

가끔 원작 소설 커버를 보고 지나친 기억이 있는데, 이 소설 재미있습니까?


전에 트위터에 올렸던 Les adieux à la reine 예고편. 이건 프랑스판이에요.


음, 이게 사라 베른하르트의 목소리라는 것인가요?


버지니아 울프의 진짜 목소리가 궁금하신가요?


설마 그럴리가 없어 MV.  전 사실 노래들보다는 능룡이 영화음악으로 작곡한 연주곡이 더 좋은데, 그것도 OST에 있으려나요. 전 이 곡도 기타 파트가 노래보다 좋군요. 


6월 9일 정자매.

    • 마지막 동영상에서 제시카 뒤, 설리 왼쪽에 있는 사람을 제가 압니까?
    • 설리 기준 왼쪽은 f(x) 빅토리아 같은데, 보는 사람 기준 왼쪽을 말하나봐요;
    • 그러니까 제가 보는 쪽에서 왼쪽요. 빅토리아는 아마 금발쪽인 거 같은데.
    • djuna/장리인 같네요. sm소속의 중국인 가수.

      두번째 영상인 Farewell, My Queen은 언제쯤 우리나라에 개봉할까요? 보고 싶어요.
    • 아, 장리인. 이름을 들어본 거 같습니다. 그렇다면 제가 얼굴을 모르는 것도 이해가 되네요.

      미국에서는 개봉 준비 중인 거 같고... 우리나라는 그냥 모르겠군요.
    • 아야츠지 유키토의 원작은 재미있습니다. 설정과 (스포일러!)서술 트릭으로 끌고 나가는 호러죠.
      작가는 이 세계관으로 연작을 구상한다던 것 같은데... 설정에 대한 설명을 시도하려는 순간 재미없어질 것이 뻔해서 조금 걱정되긴 합니다.
    • 아, 버지니아 울프.. 음악 듣다 껐는데 좋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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