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태완 장군 별세 -<한국일보>-



    • " 야 이 반란군의 새끼들아 거기 꼼짝 말고 있어 내가 지금 전차를 몰고 가서 니놈들 대갈통을 다 날려버리겠어!"

      정말로 별이 졌군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천하의 전두환도 예편 뒤에 한 2년만에 한국증권전산 사장직에 앉혀서 달래야 했던 인물이죠. 나중에는 향군 회장까지 올라갑니다.
    •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누군가 했는데 영상을 보니 알겠군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이후 의원 때 여러 영욕이 있었지만.. 다 사족이겠지요.
      돌아가신 분의 명복을 빌겠습니다.
    • 장포스가 당시에.."예..그런 사정이 있었군요. 그럼 저도 따라야지요. 거기 어딥니까 지금 바로 가겠습니다"
      이러고 전차 몰고가서 머리통 날렸으면 좋았을텐데..
    • 명복을 빕니다.

      이 양반이 쓴 '근대 일본군'에 대한 책을 읽다가 못보고 있었는데...다시 찾아봐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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