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모가 있을 것 같기도 하고 없을 것 같기도 한 발명품들

 

출처는 Huffington Post 입니다.  일본에서도 진도구 (珍道具)시리즈가 있는데 그쪽은 규정상 실제로 쓸모가 있으면 탈락하고 이쪽은 반대로 정말 누군가가 발명해서 상품으로 팔리고 있는 물건들인가봅니다.

 

 

 

간장을 분비 (;;;;) 하는 젓가락?  뭔가 좀 아니다...;;;;

 

 

 

병따개 리모트. 이것도 뭐가 편리한지 잘 모르겠군요.

 

 

팔베개하고 싶은 분들을 위해 홈이 파진 베개. 이건 조~ 금 납득이 가기도...

 

 

 

아 이거는 상당히 쓸모있겠어요. 안경 안쪽의 유리가 거울이라서 뒤에서 뭐하는 지 훔쳐볼수 있는 선글라스.

 

 

 

오 이것도. ;;; 특히 나같은 뚱뗑이에게는... 그런데 자동차 좌석을 회전식으로 바꾸면 다른 문제가 생기지 않을깜요?  뒤로 빼지를 못한다던가...

 

 

 

크하하 ^ ^ 아무리 먹고 마시고 해도 키보드에 안떨어진다 이거죠.

 

 

 

....? ;;;

 

그밖에 모터로 징~ 하고 돌아가면서 스파게티 국수를 감는 포크 등 여러가지 아이템이 있습니다 전부 구경하시려거든 여기로:

 

 http://www.huffingtonpost.com/2010/07/12/why-didnt-i-think-of-that_n_643458.html#s113144  

    • 병따개가 제자리에 있기 힘든 아이템이긴 하죠. 하루 일과 후 샤워 하고 맥주 한잔 하려는 데 병따개가... 아아앍; 이런 사태를 막아주지 않을까요. (하지만 리모콘도 종종 잃어 버리면 낭패)
    • 타이핑을 하다가 손을 잘못 놀려서 엎으면 더 큰 재앙이 찾아오는건 아닐까요...
    • 저 선글라스는 TV 드라마같은데서 써먹으면 재밌겠네요.
    • 저 선글라스.... 80년대 후반에 학생과학이었나 소년중앙이었나, 저런 거 여름방학 특대호로 비스무레한 부록 나눠주지 않았나요? 조립식;;
    • 자동차 시트는 핸디캡에겐 꽤 쓸모있을 듯 싶네요. 특히 다리쪽에 장애가 있는 경우 지금의 시트는 앉고, 내리기 꽤 힘들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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