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부족할때 새로운 광고 어떠신가요

나름 대담한 표현도 그렇고 

지규청년이 나오는 것도 그렇고

좋네요. 그냥

시리즈 중에 ''해보면 알아요'편도 좋더군요.

이런 광고에 훅한다는 거 외롭다는 증거겠죠 :)

 

 

뭔가 옛날에 전지현 조인성 광고할때 기억도 나네요.

    • 첫번째 광고. 오호...
      두번째 광고는 비슷한 경험이 있네요. 해보니 알겠더군요. 친구끼리는 키스하면 안된다. ㅋㅋ
      세번째 광고는 TV에서는 본 적이 없고 인터넷에서만 봤는데, 전지현-정우성 커플보다 훨씬 실감났어요.
    • 첫번째 광고에 나오는 여자 모델은 누구인가요? 검색해도 못찾겠네요.
    • 푸네스/ 정솔미 라는 모델이라고 하네요.
    • eque/ 감사합니다. 꾸벅
    • 72%는 남자분들이 굉장히 분노하던데요.
    • 72%같은짓 하면 맞아야죠.
    • 표현은 괜찮은데 내용은 둘다 재수없고, 2%는 맛이 없고. 그래요.
    • 헉..예전에 친구가 자기 친구의 동생이라고 너무 예쁘다고 사진을 보여줬었는데 결국 연예인 하는구나;;
    • 전 이 광고가 제일 재밌네요. '나.. 나 네가 땡겨!'
    • 첫번째 광고는 30초버전은..짧은버전이 더 좋군요.
      두번째 광고는...저렇게라도 손은서랑 키스할수 있다면 분노는 커녕 웰컴입니다.
    • 대한민국 스트레잇 남자분들도 참 힘들게 사시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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