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메테우스에 대해서 리들리 스콧이 입을 열었네요.(스포유)
처음엔 예수=외계인이라는 설정을 '고려'만 했다네요.
물론 이후 작업에서 그런 설정은 폐기하고, '공백'으로 남겨뒀죠.
관객의 상상에 맡기겠다는 류의.
관객의 상상력에 제한을 거는거긴 하지만, 예수=외계인 떡밥을 물으면 몇몇 장면이 이해가 되긴 하네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에서 보세요.
본문말고 '늑대발'님의 댓글을 참고하세요.
인터뷰 원문.
http://www.movies.com/movie-news/ridley-scott-prometheus-interview/8232
블루레이 확장판이 궁금해지네요.
대체 어떤 장면이 추가될것인가...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