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상민 심리학 교수와 김연아의 공방은 복잡한 내면적 추리소설 같은 생각이 드는군요(내용없음)
내용을 조금 쓰자면 이제 끝맺기로 하고 연아가 이해한다며 대범하게 고소를 취하하는게 좋겠습니다.
심리학자는 자신의 심리를 마음의 발생과 단계 이전으로 완전한 롤백이 가능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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