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블로] 내가 입찰한 팔방어구 상회입찰하지마라

디아블로는 게임보다 경매장질이 더 재밌어요..

치맥먹고 집에와서 피곤해죽겠는데 디아블로 켜서 경매장만 들여다보고 있는 나란 뇨자 이런 뇨자 (..)


돈은 쥐뿔도 없는데 말이죠 (전재산 20만골드) 팔방어구 65000골드에 입찰해놓고 

10분 남았다 두근두근 하고 있습니다 .간크게 8만골까지만 배팅해야지하면서..

심장이 쫄깃하네요 으흐흐


디아블로 경매시스템이 좀 특이하더라구요

미국 이베이식이라고 하던데..설명글 읽어도 알쏭달쏭합니다.


만렙이나 찍을 것이지 ㅠㅠ (아직 51렙)


용개형도 디아 하고 있겠죠 아마? 외쳐 EE!!


    • 아랫글 제목이랑 겹쳐서 빵터졌어요 ㅋㅋㅋ 쪼랩때는 경제적인 경매질이 가능했는데 지금은 엄두도 안나요ㅠ
    • 용개쨩은 무슨직업을 하고있을까...

      그나저나 듀게에서 EE를 보게 될줄이야!!!

      에이 씨foot 외쳐!! EE!!!!
    • 경매장에 내가 올린 템이 팔릴까 안 팔릴까 기대하는 재미, 그리고 내가 원하는 템이 저렴한 가격 39,900원에 나오는지 여부를 체크하는 재미가 쏠쏠하죠.

      근데 전 물저+체력+탱킹 수도사라서 아무리 검색을 해도해도 제가 원하는 템은 제 호주머니 사정에 맞는 수준으론 안 나오더군요 ㅠㅠ
    • 아하하하하 아하하하 제가 낙찰 받았어요오오오 과감하게 1분 남기고 팔만오천골 배팅해서 구천백골 환불 받고 최종 7만5천몇십골에~ 아 기쁘다 ㅠㅠㅠㅠ
    • camper님/ 그러게요 글 올리고 나서 보니까 자연스럽게 연결이 ㅋㅋ
      현자님/ 용개짜응도 쿤켄처럼 방송하면 대박일텐데.... 옛날 잠깐 알던 사람이 용개한테 싸인 받았다고 자랑하는데 어찌나 부럽던지 ㅠㅠ
      욜라세다님/ 고렙템들은 왜 이렇게 비싼지 정말 살림살이 힘들어요 흑흑 아직 가방도 다 못 넓혔는데...(한숨)
    • 51렙이시라면서 아이템 좋은거 쓰시네요 6만골드짜리 팔방어구라... 부럽...
    • 저 용개한테 힐준 적 있음!! 전장에서 만났는데 (노래방이었던 듯. 아라시였나?) 당시 최고장비 둘둘한 성기사여서 용개짜응의 딸랑이가 되었었죠 ^_^
      오빠 뭔가 티는 안냈지만 좋아했던 것 같아... 좋아했을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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