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시탈 6회

송옥숙, 신현준씨의 열연과 저러다 숨 넘어가는게 아닐까 싶었던 주원의 오열연기까지... 박수 짝짝짝

 

강토가 형 강산의 뒤를 이어서 각시탈이 되었지만 워낙 일본인 똥개시절 저질러놓은 만행이 한두개가 아니라 아직 적응은 안되네요.

아 기무라 켄지랑 1 : 1 뜨면서 가격할때 화면을 슬로우 처리 해주는데 그건 마음에 들었습니다. 한국드라마 액션씬 보면서 이렇게 속 시원했던적이 있었던가요...

 

전노민씨는 이제 러브 어게인도 끝났으니까 각시탈 출연좀 해주셨으면 합니다. 딸이 잡혀있다고요 지금!

 

    • 계속 봐야되나 고민하다 봤는데 여태까지 나온거 중에 어제가 제일 재밌었어요.
      주원 박력이 장난아니어서.. 액션씬에서도 막 기가 뿜어져 나오던걸요.
    • 근데요 그 시절 사람들은 다 무예의 귀재인가요. 슌지선생도 각시탈과 막상막하던데ㅎㅎ 제가 초반을 못봤는데 둘다 군사학교출신인가요;;;;
      참 켄지 너무 잘 얻어터지드라구요. 얻어터지는 연기대상 줘야할 듯. 얄밉지만 멍청하고 코믹해서 계속 나오면 재밌겠다 싶었는데 갑자기 죽음 ㄷㄷㄷ
    • 약물강화인간/ 공홈에 보면 켄지네 아빠(종로경찰서장)가 사무라이 출신이래요. 슌지도 어렸을때부터 검도하고..
    • 브라우니/아 그렇군요. 전 샌님인줄만 알았는데 갑자기 각시탈이랑 대등하게 막 싸워서 놀랬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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