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시탈 6회
송옥숙, 신현준씨의 열연과 저러다 숨 넘어가는게 아닐까 싶었던 주원의 오열연기까지... 박수 짝짝짝
강토가 형 강산의 뒤를 이어서 각시탈이 되었지만 워낙 일본인 똥개시절 저질러놓은 만행이 한두개가 아니라 아직 적응은 안되네요.
아 기무라 켄지랑 1 : 1 뜨면서 가격할때 화면을 슬로우 처리 해주는데 그건 마음에 들었습니다. 한국드라마 액션씬 보면서 이렇게 속 시원했던적이 있었던가요...
전노민씨는 이제 러브 어게인도 끝났으니까 각시탈 출연좀 해주셨으면 합니다. 딸이 잡혀있다고요 지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