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신을 본 저의 경험.

초등학교때인가 밤에 시골의 어떤집 구석에서

 

뿌옇고 하얀 마치 포토샵 블러효과 준거같은 형상을 봤습니다.

 

하지만 그자리엔 그게 없거든요 본래

 

마치 꼬마아이의 형상같았죠. 눈을 수십번 비비고봐도 그대로 서(?)있었습니다.

 

어린마음에 너무무서워서 그냥 눈다시감고 가만있었죠

 

내가 깨서 보고있다는 걸 들키기싫은 맘일까나

 

그리고 성인이 되서 본건 모텔에서였는데

 

스르르 잠이들려는 순간이었습니다. 귀에서 전자음? 같은 삐하는소리 아실거에요 작은냉장고에서

 

나는 소리비슷한 그소리가 작게나더군요. 그래서

 

그냥 기계소리가갑자기 나네 정도로만 생각하고

 

잠을 청했는데 갑자기 그소리가 제귀근처로 크게 들리더군요.

 

갑자기 등골이 오싹해져서 벌떡일어나서

 

소리질렀습니다. 뭐냐 이렇게 ㅎㅎ

 

그리고 일어나서 주위를 살펴보니 기계 led에 비친 빛만 보이더군요 그리고 벽을 둘러봤는데

 

까만 사람형체가 있어서 제 그림자인지 알고 제몸을 움직여서 확인해봤는데

 

아니었어요. 오싹해져서 욕을 했죠 ㅋㅋ 무서우면 욕이나오더군요.

 

그러니까 갑자기 그 형상이 이동?한다랄까 사라지더군요.

 

아무튼 귀신봤다는 경험담에 많이 보던 형체는 다본거같습니다.

 

하얀형상 검은그림자형상

 

뭐 몇번안되는 경험이지만 뭔가 존재한다는건 확실히 알수있는경험이었죠.

 
확실한 사람형태가 나오는 귀신봤다는 말은 좀 거짓말이아닐까생각합니다

 

    • 영화에 그대로 사용해도 되겠어요, 참 무서운 경험이셨겠어요...
      공포영화속 귀신은 무서워하지 않지만 실제로 이렇게 겪으면 헐.. 맨붕이 올듯해요ㅠ
    • ㅋㅋㅋ저도 욱해서 그 무언가;에게 버럭한 적 있네요. 나쁘거나 무서운 기운은 아니었는데
      자려고 하는데 계속 누워있는 사람위를 왔다갔다 돌아누우면 이쪽 돌아누우면 저쪽..
      그래서 '아 제발 좀 잠좀 자자고!!가만있으라고!!'하며 허공에다 대고 소리지른 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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