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을 넣지 않은 공중전화기에 왜 사람 말소리가 들리나
귀신얘기 하니까 생각났는데 제대로 본 기억은 없는것 같네요.
꿈에 나온적은 있지만요. 귀신은 주로 꿈을 노리나봅니다.
자주 있는 현상인지는 모르겠지만, 특이한 현상은 아닐것 같은데
공중전화기를 돈을 안넣고 들어보면 사람 말소리가 들립니다.
뚜렷하게 들리는건 아니지만, 사람 말소리라는건 알수있죠.
음.
귀신이 있는것 같긴합니다. 대체로 평소에는 잊어버리고 살지만요.
죽으면 어떻게 될라나요. 죽고나서 집착이 남으면 몸을 갖고 관여하지 못하는 세상이 짜증날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