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생각하는 귀신의 정체

자신의 마음이 만들어내는 일종의 정신적 형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릴적 귀신이야기 많이 듣고 자랐고 하기도 하고 했지만 결정적으로

업무에 스트레스 쌓이고 살다보니 귀신이라는게 있을수없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간단한 예로 꿈이 그렇습니다. 심적 마음을 그대로 표현되는게 꿈인것 같은데

증말 꿈을 안꿉니다. 아니 꾸고 싶어도 안꾸어집니다.

회사일,영화,책속의 issue등 골똘이 생각할게 한두가지가 아니다 보니 그런 꿈이라도 꿀텐데

악몽은 꿔본지가 고딩때 말고 꿔본적이 없고 꿈이라는걸 결혼이후 한두번 꾸고서는 꿔본적이 없네요.

마음은 정신이 지배하겠죠? 정신은 생각이 모여서 이뤄진다고 생각됩니다.

그런데 그 생각이 일과 책속의 이야기에 골똘해버린다면 귀신이 자리할수있을까?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저의 습관이라면 너무 몰입한다는 생각을 합니다만 영화한편, 책한권을 보면 그 생각이 머리속에 자리하는 생각이

엄청나게 차지합니다. 그래서들 주위에서 하는 말이 걱정이 없답니다. ㅎㅎ(사실 왜 걱정이 없겠습니까?)

하는 이야기들마다 진지하다 별이야기 아닌데....

 

이런 생각이 듭니다. 예를 들면 영화를 무지 좋아합니다. 리들리 스콧의 프로메테우스도 그렇고 블레이드 러너도 그렇고

(예를 들자면 그렇습니다) 그 영화속 감독의 영화속 표현주의에 골몰하면 의미를 찾아야될 내용이 한두가지가 아니죠.

그런 의문과 생각이 머리속에 자리합니다. 그런데 귀신이라는 존재에 대해 생각을 합니다. sf생각에서 일취월장하는 셈인데

귀신 이야기와 귀신의 현상이 씨알이 먹힐까?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당장 회사업무가 안풀려 하루종일 그 생각만 하는데

귀신이야기가 자리할 틈이 있을까요? 진자 귀신이 있다면 그런 사람에게도 나타나야 한다고 보는데 케이스를 보면 그런 경우가 전혀 없는것 같습니다.

 

귀신과 다른 생각을 해버리면 귀신의 존재는 진짜 무의미해저버린다는거죠.

우리 일상적인 대화에서도 그렇죠. 그냥 일상의 대화를 하는데 귀신이야기 하면 그럴수도 있다라는 대화자와

에이~ 할이야기가 없어 그런 이야기를... 이런 두사람의 부류인경우 귀신이 들어설 확률은 전자겠죠.

 

ufo 경우도 그렇습니다. 제가 의문인게 왜 모두 유선형을 갖춘 ufo가 항상 찍힐까 입니다.

외계, 우주에서 왔다면 우주에 비해 지구의 대기 확률은 정말 미미한 존재입니다.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1%(우주는 무한대로 보고)

그런데 우주선 디자인을 대기조건에 맞게 유선형으로 디자인 했다? 웃기죠.

그럴바에야 스타트랙 뉴비기닝에 나왔던 광산우주선 디자인이 더 현실적이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귀신도 그렇고 ufo도 그렇고 모두 인간의 심약한 상상의 산물이 아닐까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그런데, 수수께기 같은 현상은 있을수 있다고 봅니다. 이유는 인간의 이성과 논리적 해결이 도깨비 방방이듯이 모두 해결해주지 않기 때문입니다.

보다 차원이 다른 이유가 있는데 우리가 그걸 못찾고 있는지도 모를 일이겠죠.

 

인생의 삶의 다급함에 쫒기는 사람에게 귀신이 나타나면 어느정도 진짜 귀신이 있나??? 이정도로 의문을 추론해보겠습니다만

그런 사람들은 귀신이야기를 않더라구요. 이런걸 보면 인간은 보고 싶은것만 본다는 말이 어느정도 설득력이 있는것 같습니다.

 

    • 전 이 이론 반댑니다. 제가 그런현상을 경험했을 시기에 운동도했었고 스트레스도 별로없었던 시기라;;
    • 음, 유선형 UFO는 별로 없죠. 사진에 찍히는 UFO들은 대부분 공기역학적으로 말이 되지 않습니다. 그게 UFO 디자인의 특징이죠. UFO 디자인이 당시 시대의 유행을 따른다는 걸 지적한다면 모를까.
    • 게다가 그것들이 외계인의 탈것이라는 가설을 따른다면 모선은 어딘가에 두고 셔틀을 타고 둘아다니지 않겠습니까.
    • 뉴 비기닝의 광산우주선이 어떻게 생겼죠?
    • 증말 꿈을 안꿉니다. 아니 꾸고 싶어도 안꾸어집니다. <== 꿈 안 꾸는 사람은 없어요. 꿈을 기억 못하는 사람만 있을 뿐. 꿈 꾸는게 뇌가 저절로 막 돌아가는거라, 이 작용이 없는 사람은, 그게 사람이 아닌 존재가 되어서리.

      그러니까 분명 꿈을 꾸실거에요. 꿈 안 꾸는 게 좀 섭섭하시다거나 마음이 강퍅해져서 이런거 아닐까 싶으셨다면 마음 푹 놓으셔도 되십니다. 그냥 기억 못할 뿐..
    • 일단 귀신은 어떻게 중력 방향으로 다니는지 미스테리. 우주적 관점에서 보면 형상도 없고 뭣도 없는 존재는 공간 개념 자체가 달라야 하지 않는지.

      그리고 만약 중력 방향으로 형상을 유지하고 움직이는 등의 '운동'을 하는 것이라면 에너지를 소비해야 하는데 보충은 어떻게 하는지. 아니면 무한 동력인지.. 그렇다고 하면 고스트 버스터 나오겠죠.. 무한 동력 얻으려고.
    • 저는 정신세계뿐아니라 심령의 세계에 통달해서 절대적인 이유로 이런 이야기를 하는건 아닙니다.
      살아오면서 가졌던 생각의 이야기 입니다. 혹 그럴수도 있겠죠.
      지금까지 밝혀지지 않은 심령이론과 정신이론등이 나타나 귀신 실체가 있다고 하면 저의 생각도 고쳐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오래전 일본영화 링을 보면서 많은걸 느꼈습니다. 이 영화 역시 귀신이라는 존재에 대해서 하는 이야기지만 결말 부분,
      우물속에서 여주인공이 우물귀신을 사랑으로 감싸 안는 장면을 보고 감동 받고 말았습니다.
      거기까지 생각하니 이렇게 생각하다가 진짜 귀신이 있다면? 영화처럼 사랑으로 감싸 안으면 더이상 무서움의 존재라는게 들지 않겠더군요.
      귀신이 될수밖에 없는 귀신 당신의 그 처지를 내마음에 한 아픔으로 자리한다. 이런 생각이 들고 그렇게 말해 주고 싶은 마음이 생겼습니다.
      공포는 죽음을 생각하기에 그렇습니다. 귀신은 죽음과 동시간대의 존재입니다. 죽음을 정신적으로 초월한다면 귀신의 존재에 대한 두려움은 이겨 나갈거라는 생각입니다.
      그래서 종교라는 것이 그 부분을 채워주고 있지는 않을까? 생각이 여기까지 미치게 되더군요.
    • 무비스타 / 그런데 링에서는 여주인공의 포용.. 이런건 결국 원한을 해결하는 솔루션이 전혀 아니지 않았던가요?
      사다코 원한은 결국 안풀렸고 계속 무한 증식되는 결론이었던걸로...
      • 모르겠습니다. 끔쩍끔적 놀래키는건 질색이라 그뒤로 시리즈는 안봤습니다. 질색이라~ 우물안 처음 들어가서 이해의 포옹하는 장면만 기억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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