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셰프 코리아 8회
파...
그놈의 파...
나쁜 파...ㅠㅠ
윤아름씨가 13개를 맞출때 솔직히 다른 참가자들도 이정도는 맞추겠거니 했는데 김승민씨 말처럼 짠것도 아닌데 5, 4, 3 릴레이...;;
모두들 만두소 안에 녹색 재료의 정체를 맞추려고 노력 한 것 같은데 결국 부추를 맞춰낸건 맨 처음 도전했던 윤아름씨 뿐.
다른 참가자들은 전부
파...
파...
파...ㅠㅠ
혼자 숙주와 두부를 맞춘 김승민씨는 역시 내공 있는 분...
마지막에 눈물 바다가 되는데 정말...
내가 요리를 만들어 심사위원에게 평가 받는게 아니라 내가 옆에 있는 동료를 탈락시켜야 살수 있다... 정말 역대 탈락미션중 가장 잔인했습니다.
제일 몰입하면서 봤던 회였어요.
아
참가자들을 멘붕화 시킨 다음주 미스테리 박스 미션의 재료는 과연 뭘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