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바낭] 마트에서 시식하면 사게 되는 것은?

전 주로 인스턴트 식품입니다.

 

분명 나물이나 두부도 먹어봤는데 장바구니에 담는 것은 면이나 햄;;

 

면과 햄은 최상의 맛으로 조리한 시식용을 소량만 먹을 때가 가장 맛있는 법이죠.

 

일단 집에 가져오면 손이 안 가요.

 

지금 집에 있는 것들이에요.

 

 

간략 설명을 곁들이자면 짬뽕은 스프보다는 쌀국수라서 맛있고요,

 

초계냉면은 닭육수 냄새가 난다는 분도 계시던데 제겐 강한 식초맛이 더 느껴졌어요. 

 

녹두전은 동그랗게 부치기 힘들어 뚝뚝 끊어지지만 맛있어요.

 

부어스트 소시지를 1+1으로 구입했는데 개봉후 냉장보관한 것은 쉽게 상하네요.  냉동보관 추천합니다.

 

 

듀게님들이 시식하고 사온 것은 무엇인가요?

 

    • 저는 치즈랑 크래커 아니면 두부. :)
    • 삼겹살, 요거트, 커피믹스, 호떡믹스, 홍초.... 그러고보니 삼겹살 빼고는 다 인스턴트네요.
    • 어제 이마트에서 만두 시식하고 충동구매했습니다. 이걸 왜 샀지? 후회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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