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디아3&LOL 잡담 (및 채널 홍보)

1. 디아3

어제도 룰루랄라 액3를 돌면서 공성파괴자 노가다를 하고 있는데 골드 시세를 보고 갑자기 기분이 다운되서 껐어요.

골드 시세가 100만 당 5천원이더라고요. (하루종일 벌어도 200만 골드이니 제 일당이 만원!)

게임이야 즐기는거지 무슨 시간대비 돈 계산이냐 하시겠지만 이미 게임같지 않을 지경이라

졸아서 죽기도 몇 번이고.. 휴


이제 몇 시간씩 하진 못할 것 같아요.

pvp가 나오면 다시 하겠지만요.



2. 그래서 LOL을 다시 시작했어요.

한 6개월 안했더니 신캐릭도 많이 나오고 컨트롤도 안되고..(욕도 많이 먹고;)

쭉 혼자 하다가 어제는 듀나 채널에 들어가봤는데 킬데스에 상관안하는 분들이 많으셔서 한시름 놓았습니다.

솔로큐 돌리시는 분들! 난무하는 욕에 지친 분들! 

언능 오세요. djulol입니다~

    • 2. 킬데스에는 이미 초연했지만 팀의 승패에는 그렇지 못하겟더군요... 때문에 흥하는 분위기 아니면 들어가기가 무섭더군요 ㅠㅠ 빨랑 앵벌따위 끊고 솔큐의 세계로 들어가야 이런 일이 없으련만.
    • 북미섭은 1000만 골드당 3만5천원.... 여차하면 2-3억 골드짜리 물건이 올라와요 =ㅁ= 골드가격이 개폭락하고 현질유저들이 돈처바른 캐릭터로 돌아다니는거 보면서 하루에 한번은 현질에 대한 유혹을 느끼고 있어요. 하지만 아마 안할겁니다;;
    • 방금 전에 장르무낙님과 다른 분과 셋이서 한겜 했는데 역전으로 이겨서 더 좋네요 : )
      +아.. 그 다른 분이 ripa님인가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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