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명이 다한 후 미래의 자기한테서 오는 편지를 보여주는 곳이 있네요 웃겨
겁이 나는 분은 절대 하지 마세요 틀림없이 다 여든 넘어 까지 입력되어 있겠지만 혹시 빨리 죽는다는 것도 있는지 모르니까요.
전 다행히 여든네살에 수명을 다 하고(이런 그때 쯤은 백살이 기본일텐데 기분 나쁩니다) 천국에서 지금의 나에게 편지를 보냈네요.
2012년이 기억납니다 뭐 그러면서 2014년에 코펜하겐을 가게 되는데 인생에서 가장 큰 시간이 될거라는군요 개뿔 갈 일이 있어야죠.
이름 쓰고 성별 나이 쓰고 천국에 접속 누르면 일본어로 편지가 전송되기 시작하는데 끝나면 복사해서 번역에 넣어보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