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싸이트에서 나의 운명찾기를 해보니까

http://www.simsimhe.com/bbs/board.php?bo_table=test&wr_id=109675

 

말그대로 오늘 밤에 더위때문에 정신이 헤롱거려서 생산적인 일은 못하겠고

이것저것 눌러봤는데 나의 운명찾기에서 웃겨서 뿜을 뻔.

 

86km 안에 있는 7살 연상의 어부를 8년 뒤에 만난다네요;;

    • 저의 운명의 상대는 직업이 아이스크림 장사라네요.
      최근 만났거나 곧 만난다는데... 며칠 전에 배스킨 라빈스에서 아이스크림 사먹은 적 있는데, 그 분이었나?
    • 운명의 상대가 오크 같대요.
    • 머루다래님에게는 그래도 쫌 현실성이 있네요.
      86km 안에 어부가 있을 리가ㅠ.ㅠ
    • 7년 후에 8살 연하의 소심한 악플러를 만난대요. 정말 현실성 있네요.
    • 제 운명의 상대는 대통령.저보다 8살 연하이고, 8년 후 쯤 만날 수 있다는 군요.훌륭한 스타일이고 키는 182cm.
      8년 후면 지금 제 나이인 2*살 일텐데 이미 대통령... 킹왕짱이군요.
    • 2년 후에 갓 스물 되는 O형 제멋대로st 제빵사님 연락주세요.(난 도둑놈이 되는건가!)
    • 오덕스런 ab형 3살 연하의 제빵사라니 ⓑ
    • 환경미화원
      173cm
      7살 연상
      128km 이내
      혈액형 0형
      3년후 만남

      사우스파크나 볼꺼예요..
    • 지금 같이 사는 양반과는 전혀 공통점이 없공 ㅡㅡ;무려 8년후에 나이사십이 넘어서 연하남이라니! ⓑ
    • 반경 10m 이내의 애교많은 경찰이라는군요. 너무 가까이 있는 것 같아 왠지 조금 무서워요;;
    • 거리가 257Km안에 있는 사람이면 이거 뭐 대책없네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2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4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89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0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6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3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7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1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4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4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0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3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