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6개월도 채 안남았군요.
2012년 12월 19일 대선.
2012년 12월 20일 자정을 넘기면서 웃을 사람은 과연 누굴까요?
6개월도 채 안남았어요.
세월 참 빠릅니다.
각하와 함께한 5년은 정말 잊지 못할겁니다.
짜릿한 경험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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