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별들의 고향님이 오늘로 1차 벌점을 채워서...

...경고입니다. 축하. 절반까지 오셨습니다. 

    • 이글에 별들의고향님이 댓글을 다신다에 디아블로3 금화 2냥을 겁니다!
    • 오랜만의 공지네요;;
      좋지 않은 일로..;
    • 언제봐도 낚시꾼들 활동하기 참 편한 게시판인 듯.
    • 낚시꾼들을 의식해서 규칙을 엄격하게 하면 게시판 재미가 떨어지지요. 누구 좋으라고 그 짓을.
    • 좀 더 분발해야겠습니다...
    • 게시판 재미 측면에서도 경고가 발생하는 것은 애석한 일입니다. :-(
    • 헐....잘못도 안했는데 벌점 받기는 난생 처음이네요....제가 마음에 안드시면 그냥 쫓아내세요.

      무슨 죄를 졌는지 구체적으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 ㄴ스스로 떠나시는 건 어떠세요? 아무에게도 환영 못 받는 것 같은데.
    • 관리자가 누군지 모르지만 참 게시판 관리 못하시네요. 가만히 놔두면 아무 일도 없는 일인데 괜히 나서서 분란을 일으키네요.
    • 금화 2냥 뿌립니다. 디아블로3, 베틀넷 태그 알려주세요.
    • 음 제가 듀게질 거의 10년정도 한거 같은데 벌점으로 경고 받으신 분 중에서 억울하다. 사람들이 좀 너무한거 아닌가. 싶으신 분도 있었거든요. 근데 님은 아니에요.
    • 또 설명을 해야 하나. 벌점 주는 것에서 제 의견은 거의 반영되지 않아요. 반영되는 것이 있다면 다소 무리한 신고를 걸러내는 것. 저 때문에 벌점이 늦게 올라가는 일은 있어도 빨라지는 일은 없죠.
    • 신고 사유가 정당해야하는데 그냥 감정적으로 멘붕해서 신고하는 것까지 차곡 차곡 적립해두시면 곤란하죠. 저는 듀게에서 활동한지 근 1년이 지났는데 욕설을 써본 적이 단 한 번(쌍방과실) 밖에 없었습니다.

      생각이 다르다고 멀리서 찾아온 회원을 미워하시면 안되죠...
      • 어머 멀리서 찾아오셨군요. 어쩐지 생각이 많이 다르시다 싶었어요.
    • amenic / 생각이 다르다고 해서 쫓아내시면 안되죠. 그동안 싸우느라 정도 들었을텐데 말입니다. 게시판은 정치, 종교, 사상의 자유가 보장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 amenic /

      그동안 싸우느라 정도 들었을텐데 말입니다.


      amenic님 지못미...ㅜㅜ
    • 별들의고향/ 근데 어디서 오셨어요? 안드로메다 성운?
      전 별로 정 안들었거든요. -_-
    • 한 명 빼고 모두 일치된 반응인데 분란은 무슨 분란 -_-
    • 자신의 글들이 단지 생각이 다르기만할 뿐이라고 여기고 있으니 문제죠. 스스로를 좀 돌아보세요, 경고 받으신 님.
    • 게시판 규칙 확인해 보세요. 오늘 댓글 중 게시판 규칙에 위반되어 신고가능한 댓글 있었습니다.
    • 별들의고향/ 진지돋게 얘기해볼까요. 님은 생각이 다르다고 주장하지만 실제 댓글 쓰시는 거 보면 '난 옳고 너희들은 틀렸다'로 점철되어 있죠. 생각의 다름과 존재의 부정은 다른데요. 조갑제 기자의 말 하나 인용하죠. "그건 자아를 부정하라는 이야기입니다." 라고. 남을 끊임없이 부정하는 사람이 무슨 정당한 권원으로 자기 의견의 존중을 바랍니까...? 그거야말로 공평하지 못하죠. (소위 보수라고 자칭하는 우익들이 입진보라 일컫는 좌익 깔 때 제일 잘 쓰는 논리가 형평성 아니던가요. 그렇다면 당장 별고님 스스로부터 부정하셔야겠음.) 남하고 얘기를 하고 싶으시면 남 부정하는 버릇부터 고치세요. 님은 교주가 아닙니다.
    • 진짜 게시판 올 때마다 보도블럭 밑에 고인 빗물 밟는 기분이라 영... 쯥
    • 언젠가는 짤려서 글을 못쓸거 같아 미리 인사 드립니다. 그동안(지난 1년간) 저와 생각이 다름으로 인해 각을 세우고 댓글 러시를 달아주신 모든 분들에 대해 저는 고마운 생각을 갖고 있고 좋은 추억으로 간직하고 있겠습니다. 저와는 달리 저에 대해서는 악감정이 많이 남으셨나봐요? 저 그렇게 나쁜 사람이 아니니 기분 푸시고요. 하시던 일 계속 잘되시길 바라겠습니다.
    • 다음은 과연 누구일까요..
    • 오늘 또 무슨 일 있었나요? 아쉽게도 뭔 일인지 확인을 못했군요.
    • 게시판의 분위기와 성향이라는 건 참 묘합니다. 전 별고라는 유저의 의도적 트롤링 혹은 특정인 본연의 눈치없음에 대해서
      큰 반감을 갖고 있진 않아요.
      하지만, 낚여서 기분이 상하거나, 논쟁을 하며 유쾌하지 않은 기분을 느끼거나 하는 모습을 보면 참 기분이 안 좋습니다.

      어떤 게시판이든, 커뮤니티든 사람들이 모인 곳은 암묵적 룰이 있어요. 그건 글로써 규정되어 있는 경우가 많지만, 사실은
      그 게시판의 정서에 받아들여지느냐 혹은 받아들여지지 않느냐예요.

      역설적이게도 별고의 트롤링에 하나하나 상냥하게 대답해주며 낚이며, 분해하는 듀게는 그렇게 때문에
      제가 찾아오는 듀게입니다.
      마치 정글과도 같은 다른 대규모 커뮤니티나 게시판에 비해서 나이브하고, 연약하지만, 배려심이 많은 편이고
      따스하죠. 시니컬할 때도 있지만요.

      착하다는 이유로 그 사람을 악용하는 것은 참 저질입니다. 물론 세상엔 저질인 사람들이 많죠...

      오늘도 게시판 관리에 어느정도의 골머리를 할애하시는 듀나님께 심심한 감사를 표합니다.
    • 듀나님이 미워서 그러는거 아니고 죄를 지었다고 임의로 판단하는 것도 아니고 그러니 뭐 큰 걱정은 이제 마세요 이제 반인데요 뭐,좀 지나면 반도 없어지고
    • 남들과 소통하지 못하는 것도 죄악이면 죄악이죠.
      남들이 알기 좋게 설명해도 입 싹 닫고 정신승리 시전하는거 보면 가소롭기 그지 없지요.
      그런 태도로는 어디를 가든 욕먹기 쉽상이에요. 이런게 트롤이지, 딴 게 트롤이겠어요?
    • 그냥 답답하고 안타깝네요. 듀게가 그래도 에티켓이 있는 곳이었다는 사실만큼은 떠날때 떠나시더라도 알고 가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어디가서 욕 좀 먹으면 어때요. 유명해지면 다 욕 먹고 그러는거죠.
      악의에 찬 말을 쏟아내는 경우랑 말 귀 (안)못알아먹는 경우랑 뭐가 더 나쁜 건지 모르겠네요.
      소통을 좀 안하면 어떤가요. 그냥 안하고 마는거지 왜 이렇게 미워들 하시죠-_-
      아... 전 학교다닐때도 남들이 다 싫어하는 애, 저는 왜 걔를 애들이 싫어하는지 죽어도 이해를 못했는데 나이 먹어도 그게 어디 안가네요.
    • plbe /그럼 누구 좀 미워하면 뭐 어때요. 어떻게 전부 다 이해하려 하시죠-_-
      100%는 아니네요 안 싫어하시는 분도 있으니까. 하지만 싫어하고 미워하는 사람들도 있구나 그냥 그렇게 하시면 되요. 모두의 감정이 똑같지 않으니까요.
      어떻게 안 싫어할 수 있는지 굳이 이해하려고 하지 않을게요. 인정합니다. 하지만 plbe님도 세상 모두를 다 좋아하실 거라 생각하진 않아요. 거기다 대고 어떻게 남을 미워할 수 있냐고 하는건 놀리는 거죠. 정말 다 안미워하시는 거면 대인배 천사..머시썽
      • 놀리는 건 지금 피노키오님이 하시는거구요.. 별로 안재밌어서 무효ㅋ
    • 그렇군요. 별들의 고향님 말씀을 주의깊게 본 적이 없어서..

      뭐 손 들으라 하실 필요까지야;;

      걍 듀나님도 귀찮은데 대충 넘어가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어차피 주기적으로 일어나는 일..

      어쨌든 결과: 듀나님 귀찮음. 냅두면 듀나님 안귀찮음.
    • 모욕적이다가 쌍시옷 들어간 욕설같은것만 해당하는건 아닌데, 상대가 어떻게 들을지 생각 못한다면 뭐 어쩔 수 없다 생각되요.
    • 말하는작은개/ 예. 화 나신 것 같아 보이네요. 제가 잘 알지도 못하면서 괜한 말을 꺼냈군요.
      그럼 전 이만 나가봐야돼서요.
      참 저 위에 피노키오님께 한 말에 말하는 작은개님께서 다신 댓글은 유감이네요. 놀리려고 말한 적 없는데 작은개님께서 그렇다고 말씀하시니 그럼 그런가보다 할께요. 글은 사람마다 받아들이는 의미가 천차만별이니까요. 행여 누군가 제가 게시판을 모욕한다고 받아들이기전에 얼른 나가는 게 나을 것 같네요.
    • '착하다는 이유로 그 사람을 악용하는 것은 참 저질입니다.' evdel님이 딱 핵심을 짚으시네요.
      별고님 일부러 그러시는 거 이제 알 사람 다 알고 말입니다.
      당신도 알잖아요? 다른 곳 같았으면 욕하고 무시하고 끝날 것을 사람들이 착해서 일일이 다 받아주고 상대해주고 설명해주고 그러는 거. 그게 재밌다고 입진보들 낚았다고 혼자 낄낄대면서 착한 사람들 이용해 먹는 거. 당신 진짜 나쁜 사람이라구요.
    • 언제나 들었던 오지랍 가득한 생각인데, '온라인에서만의 (일부러 시연하는) 이중인격질이 아니라면, 오프라인에서 타인과의 관계에서 저런 식의 태도로 일관한다면, 사회생활 못할텐데. 뭐 이런 생각이 드는 분이셨습니다. 아.. 아직 과거형은 이른가요. ^^ 그럼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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