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카프리오가 앨런튜링

오늘 구글두들은 앨런튜링이군요.

전쟁영웅이기도 한 과학자에게 여성호르몬을 강제 주입시킨 엉터리 역사가 얼마전이군요.

매킨토시 품종 사과를 먹고 죽었다는데 애플 로고는 튜링을 생각하고 만든거겠죠.



    • 앨런 튜링 이야기 슬프군요.
    • 카프리오는 참 신기해요 존재감 있는 얼굴인데 또 은근슬쩍 캐릭터에 잘 녹아들어요



      노이만 까는 내용은 아니었으면 좋겠네요.
    • 아 심지어 사과 품종이 매킨토시였군요!
    • 애플 로고는 튜링을 모델로 만든 게 아닐 겁니다. 최초의 로고 도안은 사과나무 밑에 앉아 있는 뉴튼이었는데 로고가 너무 복잡한 그림이라서 변경했어요. 애플이라는 이름도 그냥 스티브가 그게 좋다고 생각했을 뿐이지 어떤 역사적 의미를 생각해서 만든 게 아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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