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앤소 얘긴 뜸하군요

* OBT를 시작했다죠?

 

 

* 디아블로3가 광풍을 일으키긴했지만 사실 이것도 만만찮은 기대주 게임 아니었나요.

다른건 모르겠고 '그래픽'하나때문에 꽤 기대를 받던 게임이었던걸로 기억합니다만.

 

그런데 이상하게 인터넷이 잠잠하군요. 본격 게임사이트에나 가야 이 게임 얘기가 있는데 그마저도 신통찮습니다.

 

 

* 애시당초 MMORPG를 막 좋아하진 않아서 궁금함과는 별개로 딱히 땡기진 않습니다만.

 

p.s : 오늘도 djulol ?

 

 

    • 블앤소 소환사 11렙까지 키웠는데 게임성이 애매해요. 재미가 없는 건 아닌데(벌써 만렙 찍은 사람도 나왔고) 시스템이 생소하더라고요.
      온라인게임 8년하면서 파티시스템부터 헷갈려보긴 처음이네요. 그리고 요구사양 높은 건지 OBT라 사람이 많아 그런지 프레임이 안 나옵니다.
      i5에 8G메모리, AMD 6870인데 30fps에서 간당간당하니;
    • 헐퀴 6870인데 그 프레임밖에 안나와요?? 그래픽이 무슨 크라이시스 급도 아니던데 그렇게나 프레임이 낮냐...



      그리고 클베부터 하는 분들은 이번에 스킬 쿨타임이 미친듯이 늘어난 것 때문에 또 리니지 타입 게임 나왔다고 까더군요.
    • 晃堂戰士욜라세다//해상도가 2560x1440이긴한데 옵션조절해도 사람 많은데 가면 10fps이하로 떨어져요.
    • 김형태씨 그림이 워낙 취향이 아니다보니 플레이할 생각은 없고, 옆에서 구경해보니 뭔가 센스 같은것도 저랑 안 맞는듯 해요.. 그래서 가벼운 마음으로 통과..
    • 디아블로3의 경우 전작을 했던 유저들의 팬심을 그대로 끌고가는 엄청난 메리트가 있었고 거기에 '블레이드 앤 소울'에 비해서 요구하는 시스템 사양이 낮다는게 또 하나의 장점이죠.
      디아블로2를 했던 게이머들 중 지금쯤이면 30대나 더 넘어가 40대인 사람들이 꽤 있는데 그 세대의 유저들이 PC방을 가지 않아도 집에서 플레이 할 수 있다는 것이 상대적으로 비교되는 점이죠.
      블레이드 앤 소울을 제대로 즐기기 위해선 시스템의 업그레이드도 고려해봐야할지도 모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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