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대 프랑스 !!

 

 

토레스가 선발이 아닙니다.

파브레가스가 가짜 구 번으로 출격입니다.

 

프랑스는 중앙미들진에 변화를 크게 준 듯합니다.

 

 

경기 곧 시작합니다.

 

 

    • 킹스스피치 보면서 기다렸어요ㅎㅎ 경기 재미있었으면 좋겠어요
    • 프랑스는 이니에스타를 경계하는지 오른쪽 라인에 드뷔시-레베예르를 나란히 세웠어요.
      중앙미들은 말루다-카바예-음빌라 삼각형인 듯해요.
    • 알루 디아라랑 나스리는 라커룸에서 언쟁을 벌였다더니 둘 다 선발 제외네요.
    • 스페인은 쫀쫀하고 프랑스는 간격유지를 열심히 합니다.
    • 카바예 프리킥 코스 좋았습니다만 카시야스 선방.
    • 리베리의 알몸투혼..!
    • 생각해보니 월드컵 때도 리베리 옷 찢어지지 않았었나 싶은데.
    • 프랑스 아까운 동점골 기회 놓칩니다.
    • 들어갈듯 안들어가네요

      해가 뜹니다..
    • 프랑스에 우리나라 국대가 겹쳐보여요. 패스성공률이 낮고 셋트피스에서만 위협적이네요. 중앙에서 두 번 정도 괜찮았던 건 인정.

      토레스 나왔는데 졸려서 이를 어쩌나...
    • 파브레가스 나가고 토레스 들어오네요!ㅋ
      • 에효 프랑스 잘 좀 하징ㅠ 몇 분 안남았는데 애타요
      • 저건 뭐 들어가는 패널티킥ㅠ 알론소 한골 더 추가합니다
      • 경기 스페인 2:0으로 이기고 경기 끗.



        (사비 알론소 남자가 되었네요)
    • 프랑스 침몰.... 페널티킥 선언
    • 미남자 알론소. pk 성공. 2:0
    • 끝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아..오늘 경기 보신 분들도 다들 수고하셨어요. 이번 유로에서 손에 꼽을 정도로 지루했어요. ㅠㅠㅠㅠ
      • 선잠 자느라 중간부터 봤는데 전체적으로 시들시들한게 느껴졌어요ㅠ



        (딴소리인데 중계방송 끝나고 맥주광고가 나와서 아침에 웬 맥주광고? 의아해서 심의규정 찾아보니 아침 일곱시까진 방송가능하네요ㅋ 살짝 놀람)
    • 열심히 기다리다가 직전에 깜박 잠들었는데 다...다행이다(?)
    • 침흘리는 글루건/ 스마트폰으로 댓글다는 방법 : 왼쪽 아래 '목록' 위에 3mm정도 두께의 회색 가로 줄을 터치하면 글 박스가 생겨요^^



      축구보려고 어제 낮부터 자고 또잤는데 축구보다가 또잤네요;;; 근데 별로 눈을 부릅뜨고 졸음 참아가며 볼 경기는 아니었던듯요. 내일은 월욜인디, 어쨌든 오늘도 초저녁부터 자야겠네요. 유럽축구를 평생 새벽에 볼 생각하니 눙무리...ㅠㅠ
      • 앗... 알고 있었는뎅... 아니 전... 그냥... 친하게 지내볼라고요 댓글로... ㅠ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