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3] chobo님 글에 탄력받아 제 법사 공개!

듀게에 법사 템 공개 게시물은 없길래 저라도 공개해보려 합니다!



일반적으로 사냥다닐 때 평균적인 스탯입니다.
1.03 패치 이전부터 액3 네팔렘 모으며 다닐 정도는 됩니다.
네팔렘5개 모으면서 체감상 10번 정도 죽는 것 같아요.
(패치 이전에는 20번 정도?)




꽤나 초기에 얻은 모자인데 이만한게 나오질 않네요
정확히는 살만한 가격에 나오지 않아요;




50만에 얻은 지활 어깨입니다.
지능100짜리 쓰다가 이걸로 바꾸니 얼마나 좋던지..




1.03 패치의 초안이 발표된 이후에 급 구입했던 목걸이에요
원래 지100,공속15짜리 차고 있었는데 공속이 반쪽나면 극대템은 구하기 힘들거라는 예상에..
이 때 안 샀다면 좀 괴로워졌겠죠




홈이 두 개인게 아쉽지만 그래도 그냥저냥 쓰고 있어요




이것도 패치 전에 급 구입한건데 역시 지금와서 사려면 가격이 안드로메다;




경매장에서 1일24시간 때에 낚아채온 손목이에요
활력이 좀 아쉽지만 상위템은 가격이 ㄷㄷ




가장 바꾸고 싶은 부위 중에 하나인데 싸고 좋은게 안나오네요
다 같은 마음이겠지만요




모저따윈 필요없다! 깡스탯으로 300넘는 거 대충 사서 찼어요




마찬가지로 패치 전에 급 구입한 반지들.
요즘 악세 가격을 보면 폭동(!)이 안 일어난게 다행일 정도에요




이속11로 낮춰서 검색하니까 이런 괜찮은 것도 가끔 보여요
그래도 파티 플레이 시에 같이 달려가면 살짝 느리긴 하더라고요




3주째 같은 무기에요. 이거 이상가는 무기를 사려면 2~3천은 줘야 하는데
좋은 템은 안 나오고, 가격은 비싸고 ㅠ




주워서 쓴 건 이거 하나 뿐이네요
왜이리 운이 안좋은지.. 남들은 다 먹는다는 전설도 하나밖에 못 먹어보고.. (그것도 무기!)
세트도 구경 한 번 못해봄! ㅠㅠ



요즘엔 pvp를 대비해서 극활셋을 모으고 있어요
피가 무려 47000!
홈뚫린 모자만 구하면 더 높아질거라 예상합니다

그리고 더 이상 하드코어하게 앵벌하진 않을 생각이에요
앵벌도 재미가 있어야 하지 이건 뭐 매번 똑같은 던전 들어가서 슈팅게임을 하고 있으니..
그냥 가난한대로 살다가 정말 절실하다 싶으면 현질이 답인 것 같아요 (천만골드에 3만원 아래까지 왔네요)





마지막으로 인증샷!
그런데 저 모자를 쓰면 졸고 있는 것 같아요.
    • 법사는 머리를 굴려가며 플레이해야 효율이 좋다는데 정말인가요? 그나저나 템이 서민치곤 나쁘지 않은데요 ㅎㅎ
    • 아 근데 액 3에서 노신다니 너무 부럽네요 ㅠㅠ 전 파플을 해야 액 2에서 좀 놀고 솔플로는 액 1이 한계인데 ㅠㅠ
    • 이정도로 서민이라고 하는건;;; 저같은 서민에 대한 능멸입니다 ㅋㅋ
      법사가 dps 50k를 넘기고 피통이 47000에 레지가 평균250 을 넘기는데 어찌 서민이라고;;;
      여하간 참 부럽네요 :)
    • 감사합니다.
      저에게 앞으로 법사언니가 갈 길을 제시해주셨습니다!
      앞으로 가열차게 법사의 길을 달리도록 하겠습니다!
    • 그나저나 빨랑 북미섭이 다시 열려야지 제 수레기도 공개를 할 텐데....ㅠㅠ
    • 이올라 / 오히려 고민할 필요없어요. 블리+독드라말곤 답이 없으니까요 ㅠ
      soboo / 아니, 그걸 그렇게 따로 보시면; pvp 나오기만을 기다리고 있어요
      chobo / 악사 키울 때 저도 chobo님꺼 참고할거에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1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