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환타스틱 상영 시간표가 떴네요.

http://www.pifan.com/ticket/02_ticket.asp

 

피판 상영시간표가 떴었네요. 아 설레여라.

작년에 대상받은 [광란의 타이어]는 결국 국내 개봉 안했던 것 같은데.

쿠에틴 듀피욱스 감독은 올해 또 [이건 아니지]로 부천을 찾은게 왠지 재밌습니다.

아무튼 수상작도 개봉이 불투명한 영화제라니 피판을 잘 챙겨봐야겠단 생각이 듭니다.

 

상영작 목록 쭉 살펴보는데 생소한 작품이 너무 많아요.

시놉시스만으론 폴란스키 파일이랑 모스 다이어리가 흥미가 생기네요.

하이네켄 유괴사건이랑 히스테리아도 파격적인 소재라 피판 아니면 볼 수 없을 작품 같구요.

 

추천작 귓동냥 합니다.

부천에서 큰 맘 먹고 모셔온 작품.

이날만 손꼽아 기다려온 작품.

이거 놓치면 3년은 후회한다. 어머~이건 봐야해. 이거 괜찮다고 들었어요.

이런 작품 있으시면 마음껏 마음껏 추천 부탁드려요.

 

 

 

 

 

 

 

 

    • 작년에 이어 인간지네2를 공수했군요. 하이고.
    • 죽지도 않고 또 왔죠...
    • 모스 다이어리는 평이 안 좋지만 그래도 보게 될 거 같아요.
    • 으악, 좋네요! 잊고 있었는데 링크 감사해요.
    • 아. 어쩐지 판타스틱보다 환타스틱이 더 청량감 있게 느껴지네요 ㅎㅎ
      전 이번에 피서로 생각하고 눌러 앉을 생각입니다.

      인브레드 / 우주 형제 / 킬 좀비 / 아이와 마코토
      샤이닝 237호의 비밀 / 폴란스키 파일 / 올웨이즈 3번가의 석양
      칠레라마 / 리비드 / 백 오브 본즈 / 니콜라스 웬딩 레픈 특별전
      한번 뿐인 내 인생 / 라 원 / 블러드 -c

      일단 1차로 휘갈겨놓은 리스트 입니다.
      • 무의식적으로 환타스틱이라 썼네요 켕. 피판 휴가 멋져보입니다.
    • 저도 한 이틀 가서 피서해야겠어요.
    • 리비드 너무 기대돼요! 리비드 때문에 가고싶네요 ㅎㅎ <인사이드> 진짜 한동안 제가 꼽는 호러영화 1위였는데.. 그 감독과 베아트리체 달의 두 번째 만남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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