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그리고 내일

0. 오늘 윗분 모시고 이리저리 다녔습니다. 차안에서 그 분이 제 배를 보시더니 배 집어 넣으시랍니다. 그냥 하시는 말씀으로 알았으나 오늘 하루종일 그 이야기가 떠나지 않는 군요. 퇴근후까지 이어져서... 저녁 부터 감식들어가야 합니다아아아...

1. 이어지는 에피소드. 그런 와중에 저와 그 분은 카*베네에서 큼직한 팥 빙수를 둘이 다 먹었다는 사실. 웃어야 하나요?

2. 내일이 27일입니다. 이 날은 제가 국방부에서 현 행안부로 소속이 넘어온 현역군인에서 예비군으로 넘어온 즉. 제대 한 날입니다.
지금도 안 잊혀집니다. 기분 째졌어요.

3. 응암동 감자탕 맛있나요? 어제 맛있다고 해서 거기까지 가서 먹고 집에 자정이 다 되서 도착했어요.
    • 우리 배 안집어놓고 사니까 좋다 그지 하면서 그분이랑 둘이 팥빙수 맛있게 냠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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