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모차 탄 아기 탈취범, 시민이 잡아

http://media.daum.net/society/newsview?newsid=20120626210906741

 

중국에선 저래도 아무도 안 도와주니 한국도 그런 줄 안 모양..

 

인신매매가 목적인지 인육매매가 목적인지..

 

입국 2 달 만에 아동 납치라...대낮에...

 

 

 대낮에 유모차에 타고 있는 아기를 빼앗아 달아나려 한 남성을 시민들이 격투 끝에 붙잡혔습니다.

오늘(26일) 오후 4시 반쯤.

한 주부가 막내 아기를 안고 유모차에 두 딸을 태우고 길을 가고 있었습니다.

갑자기 한 남성이 나타나 유모차에 앉아 있던 4살배기 첫째 딸을 안고 도망가기 시작했습니다.

엄마는 1살짜리 막내 아이를 안고 있었기 때문에 미처 손쓸 틈이 없었습니다.

엄마가 아이를 구해달라고 소리치자 인근 음식점에서 시민 2명이 달려왔습니다.

아기 탈취범은 시민과 격투 끝에 붙잡혔습니다.

[변성호/목격자 : 고래고래 고함을 지르는 거예요. 그래서 쫓아가서 아기를 빼앗으려 하니까 움켜쥐고 안 놓더라고요.]

현장에서 붙잡힌 사람은 중국인 34살 판 모씨.

지난 4월 가족 없이 혼자 입국해 중국집 요리사로 일해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판 씨가 묵비권을 행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camper/가능한 애기군요.
    • http://news.kbs.co.kr/society/2012/06/26/2493485.html

      서울 은평구 역촌동이라니,,,가까운덴데...
    • 세상에나. 그 엄마는 얼마나 놀랬을까요..
    • 아까 기사보고 왠지 이 분이 생각나더라니 ;;
    • 중국 광저우 30대 남성, 4세 여아 납치 후 토막 살해현지 경찰 “피해자의 사체 먹은 혐의도 있어”5673 (2009.01.07 18:19:59)
      중국 광저우에서 30대의 한 남성이 4세 여자아이를 납치한 후 토막 내 살해하고 인육을 먹은 끔찍한 사건이 발생해 중국 사회에 큰 충격을 주고 있다.

      7일 중국 <광저우일보>에 따르면, 지난 6일 현지 경찰은 30대의 실업자인 이 남성을 살인혐의로 구속했다. 현지 경찰은 또 이 남자가 피해자인 여아의 사체를 먹은 혐의가 있다고 밝혔다.

      신문은 “납치·살해된 여자아이의 집 주변에서 또 다른 유아의 행방불명 사건이 있었다”며 “현지 언론은 이 사건을 ‘연속 식인 사건’으로 규정하고 있다”고 밝혔다.

      신문은 또한 “살해된 여자아이의 사체는 용의자의 집안 냉장고에 숨겨져 있던 것을 경찰이 발견했다”면서 “사체의 일부는 발견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 작년에 왔던 각설이 죽지도 않고 또 왔네
    • 제발... 중국 노동자는 안 받았으면 좋겠어요. 미안하지만 조선족도...
    • 제목만 보고 들어왔는데 댓글에서 폭탄맞았네요. 이게 뭐하는 건지... 다 제 탓이지요. 에휴.
    • 대충 객관적인 체라도 하면 오히려 더 동조가 될 것 같아요. 너무 세뇌시키듯 반복하지 말구요..

      그와 별개로 웬 저런 미친놈이 묵비권은 무슨..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6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0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