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물교회 피랍사건의 희생자 가족이 국가를 상대로 소송하면서 역시 개독... 이라는 말이 나오는데.

공기를 좀 빼자면 그 희생자의 가족은 신자가 아니라는군요.

 

그러니까 기독교의 입장에서 국가가 다 책임져라 하는 게 아니라는 이야기...

 

소송을 건 당사자가 신자가 아니니깐.....

 

 

물론 교인들이 국가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오버를 한 것이니 교회에 대고 뭐라고

해야 하는 걸지도 모르겠지만 자세한 디테일은 잘 몰라서릐..

 

 

 http://djuna.cine21.com/xe/?_filter=search&mid=board&search_keyword=%EC%83%98%EB%AC%BC&search_target=title_content&document_srl=421430 

 

예전 게시물을 보니까 교회 쪽에도 소송을 준비중이라고 하는군요.

 

 

 

 

 

 

 

    • 신자가 아니라 치더라도 이런 소송이 상식적으로 말이 되는건가요?
    • 입춘대길/ 다른 데서도 다들 이런 반응이던데, 이 글이 그 소송을 옹호하는 내용입니까?
      소송건 사람이 교인이 아닌데 사람들이 잘못 알고 지들이 좋아서 갈땐 언제고 이제와서 소송이냐 하면서 교회와 개신교를 욕하니까
      (특히 기사제목이나 댓글들 보면 마치 '샘물교회'측에서 국가를 상대로 소송을 건 상황처럼 받아들여지고 있죠)
      사실은 그게 아니라고 바로잡아주는 건데요.

      소송이 말이 안되는 건 맞지만 욕하는 대상이 잘못되었다는 얘깁니다.
    • 기사를 보니 고인의 아버지는 샘물 교회 신자가 아닌 건 알겠네요. 여기까지..
    • 아무 상관 없는거같은데요.
      누가 걸든 죽은 사람이 잘못했는데 역으로 적반하장하는거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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