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3] 뻥뎀 130k 달성기념



130K 는 액트1 세팅기준이고;; 액트2이상은 피통을 늘리느라....126K 입니다.

지금 입찰 중인 아이템을 득하면 130K ;;;


보시면 아시겠지만 팀플 딜러 역할에 맞는 극딜세팅입니다.

뻔한 예산인지라;; 

 

앞으로 차차 저항과 피통을 늘리려구요!!




아래 스텟과 아이템은 불지옥 포니방 및 액트2 이상 기준입니다.


주력 사용기술은 아래와 같습니다.
별의별걸 다 해봤지만 저한테는 이게 가장 편하고 효율적이더군요.


아이템은 다음과 같습니다.
얼마전 업그레이드한 극피활입니다.
600만 골드에 올라오자 마자 바로 즉구한 럭키한 활이죠.
비슷한 활의 경매장 가격대가 1000만골드 밑으로는 없답니다;;;


직접 득한 피반 정예용 활입니다.
적피 850에 흡혈 2.70%
피반이 높은 정예에게도 피가 딸리지 않습니다. 
어둠의 숨결을 켤 틈이 없는(시간상 다른데 쓰기도 바쁜 한정된 절제 자원) 상황에서
피걱정 안하고 난사가 가능한데
피반용 활의 경우 데미지가 높으면 되려 마이너스인지라 데미지도 적당합니다.
아마 주력활은 계속 형편 되는데로 바꿔가겠지만 이 활만큼은 디아3 끝날때까지 사용하게 될듯하네요 :)
솔플기준으로 포니방 피반 정예도 이 활로 잡았습니다.

패치 이후에 구입한 링입니다.
2-3%만 욕심을 덜내면 수십만 골드를 아낄수가 있죠;;;

직접 득한 링입니다.  랩제에 비하여 옵션이 너무도 이쁘지 않나요!!!
불지옥 입성 초반에 액트1에서 득해서 아주 잘 쓰고 있어요.


직득한 전투용 허리띠입니다. 

역시 직득한 파밍용 허리띠입니다.
액트1에서만 사용합니다만, 팀플의 경우 액트2 이상에서도 사용중입니다.

직득한....현재 교체 1순위 아이템 입니다.
교체할 아이템은 현재 경매대기중이에요 =ㅁ= 제발....


직득한 역시 액트1 솔플 파밍시 사용중인 어께입니다.

솔플로 액트2와 포니방에서는 이속이 정말 중요하더군요.
어제 경매장에서 싸게 구한 전투화입니다.

직득한 파밍용 신발입니다.

역시 직득한 액트2 이상 팀플시 사용하는 전투화입니다.

절제와 민첩 그리고 공속을 모두 만족시키는 화살통이 쉽게 떨어지지가 않더군요.
두어주 전에 경매장에서 올라온지 얼마 안된 신상을;; 12만골드에 구입했습니다.


직득한 전투+골찬용 바지입니다.
조금 아쉬운데.... 업글하려니 엄두가 안나네요.
이 보다 더 좋은건 최하 150만 이상이거든요.


100만에 즉구하였습니다.
옵션을 조금만 덜 욕심내면 부담 없는 가격에 구할 수가 있어요.
무자비한 가격으로 올라온 것들도 있지만 옵션 10% 차이더라구요.
그 영역은 부자들의 세계니까~ :)
그리고 상대적으로 낮은 가격대의 물건은 올라온지 얼마 안된 아이템들이 대부분입니다.
이미 살 물건이 정확하게 계획이 서 있다면 보는 즉시 클릭해야 합니다.
이런 물건은 이런 가격대에 망설이는 5초 사이에 빼앗기거든요.
보고나서 다른것들과 비교할 시간이 없죠.
아이템에 대하여 공부를 많이 할수록 경매장에서 웃을 수가 있습니다.

직득한 전투용 벨트입니다.

패치 이후에 극피 보강을 위하여 구입한 장갑입니다.
다른거 볼 여력이 없었어요. 
이정도만 해도 저에게는 너무 비싼 장갑이라;;;
그래도 패치전이라 지금 시세보다는 싸게 구입한 편입니다.


패치 이후 공속붙은 아뮬을 치우고 구입한 극피 목걸이입니다.
부담스러운 가격대라 3일을 고민고민 하다가 그나마 낮은 가격대에 올라온 것을
88만8888 골드에 구했습니다.

이름이 악사에게 어울려서 마음에 들어요.
뚜껑을 경매장에서 구하려고 몇일을 보며 고뇌의 나날을 보내고 있는데 떨어저준
제게는 참 좋은 뚜껑입니다.





덤으로 불포니동산 여행을....
전 구름 만질적 악사의 모션이 너무 귀여워요;;; 약간 춤을 추는듯한 모습을 볼때마다 저까지 막 신이 납니다 ㅋ


이건 설정샷입니다. 실제 불포니방에서 정예를 상대하면서 스샷할만큼 여유가 아직은 제게 없거든요;;

정예몹을 만나기 전에 이런 공간은 확보를 해두는게 필수입니다.  빙글빙글 돌면서 덫을 깔면서 무빙샷을 하는거죠.

피반몹의 경우 30-40바퀴는 돌아야 되요;;; 절제 아껴가면서....완전 스릴감 끝내줍니다.

피반정예만 아니면 대게 열바퀴 전에 잡히더군요.


불포니방에게는 힐링 역할만 해주는 기사인지라 저에게 쿠사리 맞고 마을로 귀환 직전에....

처음으로 불포니방 정복한 기념 스샷입니다.




뚜껑과 갑바 그리고 장갑 및 어께 등 모두 투명처리하고...이 모습으로 다닙니다.

아니 이렇게 이쁜 악사님을 흉칙한 뚜껑과 갑옷으로 가리는건 예의가 아니지요!!!

그리고 활 쏠적에도 얼마나 거추장 스러운데요!! ㅋ




    • 역시 악사는 바지를 입혀야 ㅎㅎ
    • 제 악사는 하의실종만을 고집합니다.
      나름 활 업글하고 좋아하고 있는데 130k 라니 꿈의 숫자 같군요. ㅋㅋㅋㅋ
    • 오오! 멋집니다!
      전 불포니방에서 좁은 길에다 전설템을 뿌려놓고 난사해버립니다.
      꽁수면 어때요, 불포니잖아요^^;;
    • 활 600만골이면 정말 저렴하게 구하셨네요. 북미보다 시세가 저렴한 아시아에서도 1천만골로 1000대 초반 겨우 구할까말까 합니다.

      soboo님 악사를 보다가 패션 테러리스트인 제 악사를 보니 눙물이.. ㅠ
    • 대격변을 뿌려놓고 사냥을 하더라는 그 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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