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의 구글 연례 컨퍼런스에서 발표된 것들
새 안드로이드 OS인 젤리빈. 반응속도에서 IOS 를 따라잡았다고 자랑.
5.0이 아닌 4.1 최적화 마이너 업그레이드라 넥서스s까지도 적용이
된다고 합니다.

가장 화제를 모았던 넥서스7. 쿼드코어 태블릿이 199~249달러.
근데 국내발매미정인게 에러
간츠돋는 넥서스Q. 구글 플레이를 통해 핸드폰, 태블릿으로 전자기기들을 연동시키는 장치입니다.
가격은 살 사람만 산다는 생각인지 299달러.

마지막으로 스카우터 돋는 구글 글래스. 스트레인지 데이즈의 현실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