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이 저를 지켜보고 있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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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Factory 483에 위치한 ‘당신이 머릿속의 집(The House In Your Head)’은 코펜하겐을 무대로 활동하는

아티스트 듀오 Randi + Katrine의 독창적인 설치작품이다. 나무판자 지붕과 지붕창을 2층에 더하고 커다란 쇼윈도는

다양한 사이즈의 블라인드로 마치 커다랗게 벌린 입을 닮게 만들어 놨다. 2층 창문에 움직이는 눈동자처럼 시시각각

변하는 조명을 달아서 마치 집이 진짜로 거리를 보고 있는 것 같다. 통찰력있는 건축과 의인화된 구조, 대규모의

설치작품과 나아가 일상에 존재하는 구조물의 재해석에 매혹된 이 듀오는 다양한 범위를 넘나드는 포트폴리오를 가지고 있다.

그들의 포트폴리오는 여기서 볼 수 있는데, 그들의 찻주전자 집과 오버사이즈 피크닉 바구니 설치작품을 꼭 놓치지 말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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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the Creators Project

    • 상가 건물에 종종 붙어있는 '여기에 쓰레기 버리지 마시오' 생각나네요.
    • X-30000세의 동굴의 그 로봇같다
    • 계경목장 반갑네요 우리 동네에도 있는데...
    • 신기하네요 여긴 어딘가요?
    • 효자동 아닌가요???? MK2에 앉아서 느긋하게 창 밖을 바라보는 게 그렇게 좋더라고요
    • 헙..디비디프라임에서 방금 이 글 보고 왔는데 거기선 광고글이라고 그러고..여기서 작성글 보기를 눌러보니 흐음..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 아앗. 나의 사랑 서촌이군요! 자주 지나다니는 길인데도 2층에 저런게 있는지 몰랐어요ㅠ 늘 지나다니는 길도 역시 시선을 넓게 가지지 않으면 안보이는 건 안보이는군요.
    • 아...... 이력 보니 광고글인가보네요;;;; 이분 진짜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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