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마크월버그의 리즈시절을 봅니다
배우 마크월버그가 힙합가수로 데뷔했던 거 많이 아시죠?
마키마크라는 이름으로 나왔을 때가 기억나는 데 당시 빌보드에 올라왔던 왠만한 흑인래퍼들보다 더 터프한 모습으로 나오자마자 엄청난 반향을 불러일으켰죠.
특히 이후 저 캘빈클라인 광고가 대박나면서 그때 최고의 섹시아이콘으로 떠올랐었죠.
요즘에도 전 마크월버그 나오는 영화 볼때마다 갑자기 이 배우가 스크린 속에서 웃통벗고 랩을 할 거 같은 기대감에 사로잡히곤 해요.
아래 비디오는 빌보드 넘버원했던 마크월버그의 데뷔곡인데요..꽤 재기넘치는 곡이었죠.
나름 당시 미국 팝계에서 힙합 대중화에 한획을 그었다고 저혼자 평하곤 합니다.
...여튼 당시를 추억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