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마크월버그의 리즈시절을 봅니다

 

 

배우 마크월버그가 힙합가수로 데뷔했던 거 많이 아시죠?

마키마크라는 이름으로 나왔을 때가 기억나는 데 당시 빌보드에 올라왔던 왠만한 흑인래퍼들보다 더 터프한 모습으로 나오자마자 엄청난 반향을 불러일으켰죠.

 

특히 이후 저 캘빈클라인 광고가 대박나면서 그때 최고의 섹시아이콘으로 떠올랐었죠.

요즘에도 전 마크월버그 나오는 영화 볼때마다 갑자기 이 배우가 스크린 속에서 웃통벗고 랩을 할 거 같은 기대감에 사로잡히곤 해요.

 

아래 비디오는 빌보드 넘버원했던 마크월버그의 데뷔곡인데요..꽤 재기넘치는 곡이었죠.

나름 당시 미국 팝계에서 힙합 대중화에 한획을 그었다고 저혼자 평하곤 합니다.

 

...여튼 당시를 추억하면서..

 

 

 

 

 

 

    • 되게 오랜만에 들어보네요. 돌아가신 로레타 할러웨이 아주머니 모습이 ㅠㅠ
      • 엥 저 분이 로레타 할러웨이였군요;;
    • 아 진짜 마키마크 이름 오랜만에 들어봅니다. 그때 가수로서 인기 높았는데. 그런데 지금의 연기자 모습이 좋아요. 전 사실 마키마크는 저 사진만 봤지 음악은 안 들어봤거든요.
      • 하아 나름 좋은 노래 많았었는데 좀 취향 많이 탈 수도 있겠네요
    • 킹기돌아/ 지금 뮤비 보니 제가 가수로서 매력을 못느낀데 이유가 있었네요. 힙합도 제가 좋아하는 장르가 아닌데다가 그때 너무 몸자랑했네요^^ 음악보다도 근육질 갑빠가 제 취향이 아닙니다^^;;;
      • 지금 보면 여러모로 좀 촌스러운데 그땐 저게 먹혔어요^^ 근데 그러고보니 벌써 20년 전 ㅠㅠ
    • 와 짱 멋있어요 사진 저장해버림 ㅠㅠ 흑흑
    • 갠적으로 지금보다는 저 시절 힙합,뉴잭스윙을 훨씬 더 좋아라 합니다. 명곡이죠.
    • 비밀의 청춘/역시 마키마크의 저 위험한 섹시함은 영겁의 세월이 지나도 유효하군요ㅋ
      디나/오~~ 저도 그때 뉴잭스윙에 스텝을 젤 열심히 밟았던지라..근데 20년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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