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한 장 남은 초대권으로 어떤 영화를 볼 것인지 고민

씨네21에서 경품으로 보내주신, 롯데 시네마 한정으로 사용할 수 있는 초대권 두 장 중 마지막 한 장으로 오늘 저녁 어떤 영화를 관람할 지 또 고민입니다. 이미 사용한 한 장은 <아부의 왕>을 봤는데 그럭저럭 만족했거든요. 시간표를 보니 드디어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이 상영하네요. <캐빈 인 더 우즈>도! 고민을 안 할 수가 없네요. 두 영화 다 보고 싶은데... 앤드류 가필드냐, 크리스 헴스워스냐.. 이 것이 프라블럼...
    • 캐빈 인 더 우즈를 보시고 스파이더맨은 아이맥스를 보는 겁니다.(보통 초대권은 비싼 상영관 적용 안되니깐)
      • 저,, <캐빈 인 더 우즈>요. 유혈 낭자하는 슬래셔 무비는 아니죠?
    • 캐빈인더우즈 아주 재밌게 봤습니다
      • 자두맛사탕님 믿고 갑니다.
    • 캐빈~ 유혈낭자한 슬래셔 무비 맞습니다...딴 거 보세요~
      • 아직 예매 전이라 다행이네요; 고맙습니다!!
    • 앤드류 가필드 어메이징에서 매력적이에요.
      보면 더 빠져드실듯.
      • 더 빠지면 안되는데 지금도 충분히 ^^;;
    • 앤드류 가필드가 건강하게 나와서 좋았어요.
      제 기억 속 앤드류는 늘 착하고 유약하고 상처를 안고있는 남자.
      보이A, 네버렛미고, 소셜 네트워크...
      • 저는 소셜 네트워크에서 처음 봤는데 눈에 확 들어오더라구요. (비주얼이 역시 한 몫 하죠잉 -_-;)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으로 낙찰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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