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령' 오늘자를 보자면...(스포)

권해효가 내부의 적인가요?


제가 전에 1,2회 보고 썼던게 생각나네요.


http://djuna.cine21.com/xe/board/4123208


[권해효 : 컴퓨터는 잘모르는 갓 사이버수사대로 옮긴 아저씨 형사.

권해효하면 착한아저씨 이미지. 그걸 이용한 섭외일수도... 사실 이양반이 내부의 적?ㅎㅎㅎ]



는 저의 깔때기.


뭐 많은 분이 예상하셨겠지만요.

    • 초반에 이연희가 놋북 건드렸냐고 했을때 내가 뭐 보면 아냐 라고 했던게 생각나네요 그치만 3-7회 가면서 착한 이미지 계속 쌓아가서 당연히 의심 사라졌는데... 역시 작가느님 멋져요 ㅜㅜ 권해효님 연기내공에서 뿜어나오는 반전... 햐 귀신같은 드라마.
    • 오오 재밌어요 짐작했으면서도 흥미로워지다니
    • 근데 뭐랄까 첨부터 느무 주요한 시점에서 비춰주는 경우가 많아서 ㅋㅋ유령갤에서는 권해횬데! 분량이 너무 없는게 이상하지 않느냐고 스파이가 분명하다고 ㅋㅋㅋ
    • 피노키오/
      나님의 접근 방식과는 다르네요. 분량이 없어서가 아니라.
      그의 평소 '착한 이미지'가 뒤통수 캐릭터용으로 딱이다!!!

      마치 영화로 치면 안성기를 배신하는 캐릭터로 캐스팅하는것처럼.
      주말 드라마로 치면 장용 아저씨나.
    • LA 컨피덴셜에서의 더들리 반장님 생각도 나네요. ㅋㅋ
    • 역시... 저도 권해효정도 배우가 왜 저렇게 듣보르잡 배역에 분량이 없을까 이상하다 했는데 역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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