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심심한 일요일 낮. 게시판은 대체로 조용하고 맑습니다만.. 그래요. 후반전 시작!!
안녕하세요 이인입니다.
가영님 덕에 흑인됐네요. 'ㅠ'...
덕분에 黑男님과 헷갈린다는 제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제 異는 다를 이.. 凡과 반대되는 의미로 썼는데 말이죠.
그냥 평범한 게 싫었습니다.
재미없잖아요. : )
2012년도 어느새 후반기..
왜 그 일전에 올린 제 게시물...
전반기를 통틀어서 한줄요약하자면
'살을 뺐다' 정도로 되겠네요.
덕분에 생긴 자신감은 참 좋은 요소 같아요.
내일은 월요일이고 딱히 7월이라고 해서 크게 변화한 것은 없는 것 같지만..
어제는 듀게 ○ 모임에서 많은 분들을 만나서 놀다가 왔어요.
오랜만에 보는 사람들, 처음 보는 사람들.. 아무튼 모임은 즐거웠습니다.
다음주엔 또 다른 듀게 ★ 모임이..
아무리 생각해도 바쁘게 사는 게 전 더 좋은 것 같습니다.
몇 일 따위는 안쓰여도 상관 없어요.
그냥 쓰던대로 며칠로 쭉쭉 나가면 돼요.
오랫만은 좀 싫네요.. 오랜만으로 써주세요.
게시판을 실시간으로 들여다보고는 있지만 새로운 글은 잘 안올라오고..
올라오는 글도 잘 모르는 내용이 많고(..)
이 시간부터 가가채팅방을 열자니 왠지 민폐같고..
오늘은 딱히 약속도 없고.. 갑자기 번개를 치자니 무리수같고..
그냥 롤(LoL)이나 해야할까요?
쌓아둔 책이나 읽어야 할까요?
아니면..
지난 주에 헌혈하고 받은 영화교환권을 오늘 써버리고 돌아올까요?
주저리주저리 떠들어대면 좀 나아지려나 싶었는데..
정말이네요. : )
누구라도 좋으니까 듀게분들을 보고싶은 지금이지만..
부천이라... 안될거예요 아마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