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년후 미래로 갔다 50년 지난 지금으로 두시간 만에 돌아올수 있다면
갔다 오겠다는 사람도 많을거 같아요 아마 안간단 사람들이 99% 쯤 되겠죠.
과학 타큐 프로를 보니 아인슈타인이 개척한 시공간에 대한 새로운 개념은 혼란스럽지만 사실이 그렇다고 합니다.
더 나가 과거와 미래도 현재와 같이 존재한다는거죠.
여행을 갔다 2시간 후 돌아오니 50년 지났네요 공포스럽습니다 아는 사람들을 생각하니까요.
다른 이야기지만 과거는 어쩔 수 없다는 다시 시작하게 할수 없다는 할아버지 패러독스도 다원우주로 설명이 가능하고요.
그런데 이경우 전번의 내 미래사를 다 알고 다시 사는게 될거 같은데 별 재미없을 듯 하죠 그밥에 그나물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