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게도 보궐선거에 관심이 없는거 보면 결과는 뻔한거죠

이번에 딴나라당을 초토화 시켜야 되는건데요.

    • 민주당은 별로 그럴 의지가 없어요. 한나라가 있어야 자기들이 있다는 걸 아니까요.
    • 민주당은 아직 듣보잡이고 우선 딴나라를 심판해야 했습니다.
    • 주제파악 못하고 삽질하는 민주당이 공이 크죠.
    • 정권이 몇 번 무너져도 이상하지 않을 일들이 빵빵 터져도 딴나라당 불변의 지지율이 있는데다 ,야당 지지자들은 지치고 무감각해져 가는데 민주당이 장상이라는 카드로 전체 선거 분위기 마저 아주 잘 띄워주지 않았습니까?;;
      (천호선이 낫다는 말이 아니라 애초에 민주당에서 장상을 공천한 거 말하는 겁니다.)
      투표할 맛 안난다, 에라 모르겠다는 야당 지지자들한테 민주당이 야속함을 느끼거나 말거나 상관은 없는데 ,4대강 막느라 애쓰는 분들이나 이 정권한테 직접적 테러 당하는 분들이 불쌍합니다.
    • 8월//제일 웃긴것은 신경민이란 카드를 본인이 왔는데도 문전박대 했다는겁니다 아주그냥...
    • 사실 신경민이 왔어도 이재오는 어려워요. 근데 은평을 주민들 입장에선 워낙 터줏대감에 지역에서
      신망이 두터운 사람한테 장상후보를 들이밀었으니 더 표가 쏠린거고
      인천같은 경우도 그 지역구에서 오래 산 사람이고 공천에 문제가 많았죠. 지역에서 입김이 센 막강한 후보들을
      한나라당은 공천했지만 민주당은? 이재오 선거운동할때 대운하 전도사란 말도 다 빼고 한나라당이 아닌 본인을 봐달라고
      읍소한게 먹혔어요. 선거운동 자체도 이재오가 잘 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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