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리 여사 옆의 아저씨.
생각보다 레드카펫 행사가 붐비진 않았나봐요.
여러 행사에도 친절히 응했고 위악적인 기사도 없었고, 무난한 내한일정인가 봅니다. (안젤리나 졸리 파워가 별로였다고 단정한 기사 정도..?)
그나저나 기사 사진 가운데
오 저 오른쪽 아저씨.
전 조지 클루니도 데려온 줄 알았습니다.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