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한 자태의 길고양이

아침 출근 길에 본 길고양이인데요, 흔히 볼 수 있는 그런 외모가 아니더라고요. 이거 혹시 샴고양이 아닌가요?

 

 

    • 아니 샴이 어쩌다 길고양이가;;; 주인을 잃어버린 게 아닐까요.
      • 모르겠어요. 하여튼 길 가다가 눈에 확 띄더라고요.
    • 샴이네요 가출했거나 길을 잃었거나 혹은 유기됐거나;인 듯
    • 굴뚝에 잘못 기어들어갔다가 나온, 기분이 지금 안좋은 괭이
    • '아오 집에 갈려면 당췌 어떻게 해야되는겨..' 요런 생각하고 있는것 같네요. 에궁.
    • 한국에서 자생하는 고양이가 아닌 관계로 집고양이가 가출했을 확률이 99.999%입니다.
    • 집에서 나온 아이들은 길에서도 사람 잘 따른다고 하던데.. 주인 만나면 좋겠네요.ㅠㅠ
    • 동네 동물병원에서도 샴 성묘를 무료 분양하고 있던데.. 고고하게 생긴 녀석들이 주인 없는 모습을 보자니 왠지 더 쓸쓸하더라구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1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