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못 타본 중견연기자들

의외로 꽤 됩니다. 우선 이 방면에서 제일 의아한 사람이 최불암과 이순재죠.

이순재는 <거침 없이 하이킥>으로 연예대상은 탔어도 연기대상은 못 탔죠.

여자 연기자 중에는 정혜선, 김영애랑 김해숙이 떠오르는데

언젠가 김해숙은 탈 것 같다는 느낌도 듭니다.

 

또 떠오르는 사람 있나요?

 

p.s. 중견연기자 중 대상 탄 사람이

고두심 5번
김혜자 4번

최수종 3번

이덕화, 유동근 2번

이낙훈, 반효정, 오현경, 강부자, 김용림, 나문희, 박근형, 김수미, 유인촌, 한혜숙, 김영철, 이미숙, 원미경, 최민수, 최명길 1번

    • 박원숙씨 탄 적 있나요?
    • 신구는 저도 방금 떠올랐어요. 주현과 박원숙은 탄 적 없습니다.
    • 참 그러고 보면 두심이 누나는 상복이 좋아요.
      (워낙 연기를 잘하시지만요.)
      방송 3사 다 먹은.
    • 서인석 연규진 김무생
    • 강부자씨도 못 타지 않았나요?
      또 의외로 윤여정씨도 못 탄 걸로 알아요
    • 강부자는 탔어요 <목욕탕집 남자들>로.

      윤여정은 못 탔네요. 김무생은 고인이 되셨으니 힘들겠교...
    • 지금 당장 딱 떠오르는건 견미리씨, 김자옥씨, 윤미라씨, 장미희씨, 정애리씨, 김영란씨, 하유미씨...

      돌아가신 여운계선생님도 대상은 못받으셨죠..
    • 그러고보니 고두심씨는 SBS에서 한 번만 더 타면 트리플 더블(?)이네요 ㅎ
    • 김자옥은 작년이 기회였는데 안타깝달 수밖에.
    • 정애리..왠지 사랑과 진실에서 탄것 같은 생각이..원미경도 탔는데
      • 그 땐 대상이 없었어요. 최우수연기상이 최고였죠.
    • 고두심씨 마봉춘 한강수타령은 좀 억지
    • 박정수씨는 주인공 엄마 역할 전문이라서 대상은 힘들겠네요.
    • 중견 연기자에 견미리, 강수연, 전인화 또래도 들어가는군요.

      저는 그보다 윗세대들만 생각해서...

      그럼 천호진씨도.
    • 아 맞다, 도지원씨도 작년에 받을뻔 했는데 우수상을 줬죠. 김자옥씨도 충분히 최우수상 이상 가능했는데 우수상...

      문채원-박시후를 최우수상을 주는 말도안되는 사건이 발생했고....
    • p.s에 유동근도 추가해야죠. 최수종이랑.

      전인화, 강수연 또래잖아요.ㅎ
      • 유동근은 놀라울 게 없는데 최수종은 좀 그렇네요. 하긴 최수종도 50대구나 ㅎㅎ

        반영하겠습니다.
    • 정보석.

      자이언트때 대상 탔어야 되는데...ㅠㅠ
    • 최수종 넣었으니 최민수, 김희애, 채시라도 넣어야 하지 않을까요 이거 점점 커지네.
    • 이덕화 마봉춘 1회, kbs1회
      • 땡큐!!! 반영하겠습니다.
    • 중견연기자의 기준을 정해야겠네요.

      몇년생까지만이라고.

      딱 올해 50되는 나이까지만으로. 63년생.

      최수종 62

      ----------------------------------

      김희애 67 채시라 68 최진실 68 강수연 66
      • 62년생까지 넣죠. 만 49살인데 50이라고 봐도 되겠죠.
    • 근데 참 젊은 나이에 대상 먹은 사람들이 많군요. 가끔 반효정씨 볼때마다 그다지 많지 않은 나이에 무거운 역을 하고 대상을 타셨구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 그 때는 반효정씨가 나이가 무척 많은 줄 알았거든요
    • 옛날에 왜 다 받지 않았을까요 이상하다 전 변희봉을 떠올렸는데
    • 김해숙씨도 아쉽죠 06년에 소문난칠공주로 인기 많았는데 덜컥 하지원이 탔죠
      또 예전에 김진태씨라고 먼동에서 열연을 펼쳤는데 대상은 딸이었던 하희라가 탔지요 ^^
    • 김희선은 98년에 미스터Q로 탔네요. 77년생이니까 우리 나이로 22에 대상.
    • 전광렬 대상 1회, 최우수상도 타고 50 정도 된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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