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이거 좀 그런가요?

A와 B와 C가 있었습니다.

A와 C는 비교적 가까웠고, B와 C는 그만큼 가깝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A는 C에게 자신이 B에게 호감이 있다고 말을 합니다.

그리고 C는 A와 B가 잘 될 수 있도록, A에게 그동안 보아왔던 B의 좋은 점들을 많이 이야기해 줍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A는 B에게 호감이 있다고 말을 했지만, A의 예상과는 너무 다른 B의 행동에 A는 있었던 호감마저 사라졌다고 C에게 이야기를 합니다.

C는 둘의 관계를 조금이나마 개선시키기 위해 B에게 접근을 시도하고 많은 이야기를 나눕니다.

그러나 정작 C가 대한 B는 A의 말과는 사뭇 다른 모습이었습니다. 

그리고 C는 B에게 호감을 느끼기 시작합니다...


C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정상.

      C보다는 제목에 대괄호 방향 바뀐게 더 이상해요 ㅎ
    • 그리고 C는 A와 B가 잘 될 수 있도록, A에게 그동안 보아왔던 B의 좋은 점들을 많이 이야기해 줍니다.

      ---------->

      여기서 B에게 A의 좋은 점을 말해줘야 되는거 아닌가요?
    • 음... 질문에 답은 아닌데요....

      A는 B에 대해 마음이 정리되었지만, 그후 B와 C가 가까워지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왠지모를 불쾌함을 느낍니다. <--- 요런 전개가 또 될것같네요...왠지..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